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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노래>That's How I Got To Memphis-Tom 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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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를 간다는 것에는 가기전의 기대감으로 즐거움 더한다. 하지만 누군가를 따라서 어딘가를 간다는 것에는 그 "누군가"와 함께 하며 공감하며 소통한다는 말이 될것이다. 이런 느낌의 마음을 가사속 듬뿍 담아둔 노래가 아닐까 싶다. Tom T. Hall,1972년 그래미 상 최우수 앨범상을 받았던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다. 톰 티 홀은 아나운서였지만 28살때 기타와 노래몇곡으로 컨트리 가수로 삶을 맞이한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아무나가 아닌 "누군가"와 공감하고 나눌때 어떻게 해야하는 가사는 은유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기억되는 가사속에 삶의 희노애락이 담겨 있어 좋다.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follow wherever they go /당신이 누군가를 충분히 사랑한다면, 당신은 어디든지 누군가를 따라가야해.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그래서 멤피스로 왓어. I haven't eaten a bite or slept for three days and nights /나는 3일동안 먹지도 잠자지도 못하고 있어.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그래서 멤피스로 왔어. <That's How I Got To Memphis 가사/ Lyrics>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follow wherever they go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go where your heart wants to go That's how I got to...

<사주팔자>명리학-미래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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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명리학과 미래예측 사람이 미래를 안다고 하는것은 틀린말이다. 미래는 유동적인 절대값을 가진것이다. 현실의 마음이 미래까지 고착화 된 사람만이 미래가 현실속 말과 동일하게 나아가는 것이다. "노예가 주인을 창조한다."말이 있다. 노예상태가 편하다고 믿고 그렇게 살기 위해 스스로 주인을 모시는 것이다. 미래예측하고 싶은 욕구의 인간이 배고픔속 음식 찾는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배고픔에 절제가 없으면 비만이라는 "전염병"에 걸린다. 미래를 알려고하는 것에 당위성을 부여한 순간 "무젤제한 음식 섭취"와 비슷한 행동패턴을 보인다. <사주팔자>를 잘 본다는 사람에게 돈을 주고 자신의 운명을 또 다른 인간의 입으로 통해서 고정화 시키면서 다니는것이다. 사주팔자 보는 공식이 미적분까지는 아니나 공식여러가지를 결합시켜 적용하는것이다보니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것 당연하다. 그런데 가는곳마다 다른 미래를 나올것이라 기대하고 계속 돈 낭비하면 다닌다. 서너곳 이상 사주팔자,명리학을 한다는 곳 다니고 나서는 그들 인간의 입으로 뱉어진 말에 스스로 몰아가는것이 삶이 되어 버린다. 미신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다. 인간이 미신을 믿는 이유는 상상력 없거나, 상상력기 넘쳐서가 아니다.  인간이 상상력 타고난 존재란 것을 망각하고 살기 때문이다. 미래는 미신이 아니다. 미래는 스스로 상상하고 만들어지는 유동적인 것이다. 주역은 과거시대, 아주 오랜 과거시대 자연속 법칙을 오랜자연관찰을 통해서 대략 알게되면서 자연속 기초적인 법칙을 정리한 "그 당시 과학기술책"중 하나이다. 주역 공부하면 자연변화의 큰 흐름이 보이는것 당연하다. 그렇다고 그 법칙속 수많은 변수가 그 예측과 100%일치할 수 없게 하는것도 또 다른 법칙이다.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지 마라. 그렇게 "감옥에 갖힌"사람에게 미래는 없는것 당연하다.

<먹방과행복>건강과 행복-비만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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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전염병인것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1990년도 이후 전세계에서 가장 급속도로 전염되는 질병인것을 세계적 기구에서 발표했었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1996년 "비만"을 급속도로 확산되는 전염병이라고 규정했다. 최근 젊은 남자중 배가 너무 나와 자신의 발가락이 보이지 않는 사람 쉽게 볼수 있다.  "거미형인간"이라는 말이 있다. 젊은 사람의 포함되지만 나이드신분들 조차 입에 맛난것만 먹으면서 거미형인간처럼 몸이 변하고 고착해 된 모습 쉽게 보인다.  쉽게 보였던것이 단순히 느낌이 아닌란 것을 발표된 공식 통계자료만으로도 알수있다. 최근 발표된 한국비만학회에서 조사자료를 통해서 그 이유를 알수 있을 듯싶다. <한국인 비만율 / 복부 비만율 ,  통계자료> -2009년 29.7% / 18.4% -2015년 32.4% / 20.8% 특히 한국 남자들의 비만율 증가속도는 매우 빨라 2018년 40%를 넘었다.  10명 중 4명이 비만 이란 소리다.  2009년 35.6%였던 비만율이 급속도로 증가했다. 특히 20~40대 남성의 비만 증가율이 빠르다고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 자료인 '2013년 건강보험통계연보' 의 자료에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대한민국은 2040년 이면 인구 40%가량(38.2%)이 60대된다고 한다 . 이런 상황에 건강보험 진료액이  50조원을 돌파했다. 이것에 더해 인구 고령화로 65세 노인들의 연간진료비가 전체건강보험료 50조원중 35.3%로 차지한다. 이쯤되면 비만관련해서 발생하는 병증으로 국민이 낸 돈으로 그들을 치료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즉 정상이 5명이 낸 돈으로 "비만환자"를 치료하는 비정상적 상황이 지속되는 것이다. 그것 막기 위해 최근에 정책제안 하나가 바로 먹방규제다.  먹방규제는 세금을 절약하자는 것이다. 개인의 선택으로 병이 나고 개인돈으로 ...

<볼만한전시>2018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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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전시> 2018 광주비엔날레-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 가을의 좋은 날씨 만큼 좋은 전시회가 많이 열린다. 광주에 세계 5대 비엔날레가 있다. < 2018 광주비엔날레 >이다.  특히 북한작가들의 작품을 이번 비엔날레에 소개한다고 보도되고 있다. 기간은 2018.9.7(금)~11.11(일) 동안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주제다. 2018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에 전시소개 가 잘 되어 있어 그대로 소개했다. 주제전 2018광주비엔날레‘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에는 42개국 163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특히 주제전은 기존의 단일 총감독제에서 벗어나 다수 큐레이터제를 시도합니다. 11명의 큐레이터는 7개의 전시를 통해 세계화 이후 민족적·지정학적 경계가 재편되고 있는 동시대 현상 속에서 지정학적 경계를 넘어 정치, 경제, 감정, 세대 간 복잡해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굳건해지고 있는 경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전은 광주비엔날레 주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에서 펼쳐집니다.   2018광주비엔날레에는 세계적인 스타 작가에서부터 광주비엔날레에 처음 참여하는 신진 작가까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상, 설치, 평면,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대 현대미술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쿠바 작가 콜렉티브 로스 카핀테로스(Los Carpinteros), 프란시스 알리스(Francis Alÿs), 알라 유니스(Ala Younis), 카데르 아티아(Kader Attia), 호 추 니엔(Ho Tzu Nyen), 실파 굽타(Shilpa Gupta), 딘 Q. 르(Dinh Q. Lê), 나라 요시토모(Yoshitomo Nara) 등의 세계적인 작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GB커미션 새롭게 신설된 GB커미션은 구 국군광주병원과 같은 광주민주화운동의 사적지에 기...

<빛마케팅>제주도여행-Jeju Light Art 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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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무색이면서도 사람의 손길이 전달되면 무한의 색을 만들어내는 어떤것이다. 그 빛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매료시키는것 가장 큰 효과가 있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을 한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의 섬이 되었다. 2018년 7월27일~10월24일까지 90일 동안 제주도에서 빛축제를 개최한다.  <제주에 빛의 바람이 불다>라고 제주 빛축제를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 조명 예술가 6명의 작품을 제주도 섬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듯싶어 반갑다. 이 전시회 6명 작가중 대표작가로 선정되어 아시아 첫 방문한 < 영국 작가 브루스 먼로 >는 3만개의 LED 발광체로   1,800여㎡ 면적을 빛으로 "오름"을재창조했다고 한다. 제주도 빛의 바람을 눈.마음으로 느껴볼 <빛여행> 기간에 다녀오는것 어떨까 싶다.   정식 명칭은 <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Jeju Light Art Fest > 이다.  제주도에서 <빛마케팅>을 통해서  다양한 SNS 소통방식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제주도 빛축제를 미리 볼수있는 < 유튜브채널 빛마케팅 >링크 소개해둔다.  <제주도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들 내용에 자세한 축제 내용 담겨 있어 그대로 소개해둔다>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제주 LAF)'는 Light(빛)를 매개로 한 세계적인 예술작품들을 선보이는 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매개체로서의 Light(빛)는 밝기와 색채 등 그 형태가 주는 무궁무진함으로 인해 신비롭고 환상적이며 때로는 경외감을 주고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제주 LAF는 이 Light(빛)를 통하여 기존의 평온하기만 했던 녹차 밭을 매혹적인 야외 전시공간으로 완벽히 재탄생 시켰습니다. 제주 LAF가 소개하는 작품들은 빛과 어둠의 상생, 상충을 통한 조화와 반전을 보여줍니다. 빛과 어둠의 상생은 선과 악이 서로의 ...

<맛있는커피>BuleBottleCoffee/블루버틀커피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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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돈과 맛의 관계-블루버틀커피 제2의 스타벅스 되었다. 블루보틀에 대한 우아한 느낌은 그들이 초기에 사업을 시작할 때 시작되어 스위스 네슬러 세계최대 식품기업에 인수되기전까지일것이다.  2017년 9월 15일(미국시간) 전세계 최대식품기업인 Nestle/네슬러가 미국스페셜티 로스터리 커피 체인점 Blue Bottle/블루보틀을 4억2500만$(한화 4500억여원)에 인수합병한 뉴스  기억한다. 블루보틀 커피의 한국지점 진출은 2017년 년말 경 한 커피관련 전시회에서 언급되면서 커피메니아들에게 기대감만 주고 한국지점 오픈 대신 일본의 전통문화 도시 교토에 일본옛날 건물을 개조한 " 블루보틀 교토지점 "을 2018년 3월23일 먼저 오픈했다.  한국 진출소식 소문만 무성할뿐 아직없다.  블루보틀의 창업자인 제임스 프리먼은 일본을 방문한뒤 일본의 다도문화와 커피문화에 매혹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보다 일본, 그것도 일본식 전통문화가 그대로인 교토에 매장을 오픈한듯싶다.  <진정한 가치>인 "맛있는 커피맛" 찾기 어려워진  블루보틀 커피의 한국지점 오픈 크게 궁금하지 않다. 이미 "제2의 스타벅스"와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커피문화마케팅면으로 볼때 스타벅스보다 최소한 한단계 정도는 위의 커피맛마케팅을 선보여줄 곳의 출점소식이 늦은것이 아쉬울뿐이다.  대중은 <이슈마케팅>에 쉽게 지갑을 열고, 취향을 빠르게 적응시킨다. 이미 그들이 가진 기업적 이미지였었던 < 맛있는 커피 >의 진정성이 사라졌다 해도 포장에 블루보틀 이름속 <우아함>은 남아있기 때문에 대중들은 그들의 출점을 기다리는 것이다. 네슬러 인수한 2017년 9월 제임스 프리먼 창업자는 자신이 투자를 받았지만 창업원칙을 고수할것이라고 했다. 창업처럼 로스팅한지 이틀 지난 원두로 커피 만들어 팔지 않는 원칙과 매장확장은 아주 느리면서도 매우 신중을 기할것...

<인도네시아>미래 6대강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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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위 단일 종교 인구 인도네시아-> 미래의 강대국가를 알기에는 세상에는 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많은 변수속에서도 미래6대강대국 대열에 올라설 국가로 "인도네시아"를 이야기한다. 어떤 이유인지 알고 그들을 이해하는것 중요한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보면서 축구, 야구만 알아도 된다. 하지만 미래의 강대국이전에 종교적, 문화적으로 매력이 가득한 나라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수십년 동안 미국의 시각과 시선으로 세계를 약간 편향되게 봐야만했던사실이다. 그 때문에 선진국 대부분은 인도네시아를 미래의 강대국으로 보는 것 알지못하는 것 현실이다. 미국시각으로 근대화를 한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이슬람 편견은 상존한다. 그런 편견이 있기에 이슬람국가 인도네시아에 애써 모른척했던것이다.  다행히 인도네시아가 미국의 이슬람 억제정책에도 막지못할 저력을 가졌기에 한국의 80년대 성장률 이상을 보이며 아시안게임 유치했다. 2011년 전후 연평균 경제 성장률이 6%를 넘었다. 지정학적 조건이 좋은부분도 있지만 종교적 통일성으로 사회경쟁력 또한 높은 나라가 인도네시아다. (*혹자는 이야기한다. 경기운영에 미숙하다는등으로 상대국가 폄하는 몰지각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80년대 아시안게임, 올림픽게임 때 우리에게만 오픈되지 않았던 미숙한 운영사항들 많았던거 잊지 말고 평가하는것이 우선일것이다) 한국이 미국, 중국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그들에게 얻는 이익과 손해를 만회해줄 국가를 동반자로 함께하는것 중요하다. 미국의 대외정책 첫째 원칙은 <자국의 이익> 우선이다. 미국 자신의 이익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하는 나라가 민주국가이든, 독재국가이든 무관하게 파괴한다. 도움되면 적당히 억누르며 미국자국이익을 지속되게 한다. 이것이 국제사회 규칙이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중국역사에서 중국이 뭉치면(통일) 수년내 분열이 급격히 발생했다. 그래서 더욱 독재를 강하게 하는 방향으로 시진핑은 시스템보완하고 있다. ...

<디자인>선물하고싶은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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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갈피> 외국의 한 박물관의 아트샵에서 판매하는 책갈피이다. 책을 볼때 책갈피를 잘 사용할듯하지만 실제는 종이 조각이나 메모지 하나로 읽던 곳에 표시를 해둔다. 하지만 이 책갈피를 사용하면서 책을 열고 닫을때 작은 재미가 생겼다. 가격도 3천원이하이다. 게다가 이 책갈피는 동적인 이미지를 담은 3D 이미지로 프린트 된 책갈피라 보는 각도에 따라 움직이는 영상이 드러난다. 시선을 잡아두는 매력도 있다. 뒤면에는 cm와 inch 자도 담겨 있다. *앞면에는 3D인쇄로 보는 각도에 따라 아래 이미지처럼 움직이게 보인다.  뒤면에는 cm와 inch 작은자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오늘의노래>Shine by GABRI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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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 Shine-독특하고 매력적인 R&B 가수의 목소리 by Louise  Gabrielle  Bobb (born 16 April 1970) 영국 태생의 여성 보컬 루이즈 게브리엘 보브/Louise Garielle Bobbe(1970년 4월 태어난~)의 곡이다.  " Garielle/게브리엘 "이라고 불려진다. R&B POP 곡 <Shine>이다. 1993년 활동을 시작했지만 2018년 최근에 발표된 곡 "Shine"은 그녀의 목소리의 매력을 가장 완벽하게 담아낸곡이라 생각든다.  2016년 4월 마이클 볼튼/Michale Bolton 영국 투어때 특별게스트로 오프닝 함께한 그녀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 있다.   다양한 콘서트가 있지만 한국에 게브리엘 공연한다면 다녀오고 싶다.

<오늘의책>공감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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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이익이 개인의 행복이다> -추천책 "공감의 시대" 저자의 생각을 한문장으로 표현한것이다. 이번 추천책은 저자의 다른책과 이력 먼저 소개해야 보다 더 의미가 잘 전해질것이다. <오늘책> 공감의시대/저자 제레미 리프킨(Jeremy Rifkin,1945.1.26~)은 정치, 경제, 사회 분야등에 존경받는 지성인이며, 작가이다. 워싱턴 경제동향연구재단(Foundation on Economic Trends (FOET)) 설립자/이사장이기도 하다. 미국 및 국제적 공공 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쳤던 <소유의 종말/2001>,<유러피언 드림>,<육식의 종말>등오로 대표되는 저서로 미래에 대한 전지구적 인식변화를 이끌어냈던 학자이다.  야만이 문명과 어떻게 구분되어지는도 알게해주고 이해되게 해준 내용 가득하다. 추천책인 <공감의 시대>를 읽으며 느끼는 여러가지중 핵심 몇가지이야기 소개한다. -공감이 인류역사속 인간존재를 야만에서 문명으로 진화시킨 핵심가치이다. -야만이 공감을 지배할 때 사회 핵심가치<공동체 이익(권력/돈)>와 감정 모두 파괴된다. 야만이 득세하는 시대는 우리가 잠시 공감을 멈춘때나, 강제적으로 공감이 막혔을때 우리사회를 독과점한다. 공감을 멈췄거나, 느리게 된 후진국은 국가주의라는 미명아래 개인 모든 권리가 막힌다. 한국을 예로 들자면 일본침략/군사독재시대라 보면 될것이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일에는 스마트시대가 도래했던 2007년쯤이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시민들이  한눈 파는 사이 야만의 힘으로 "댓글 조작"을 통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최고의 기능을 "공감 조작" 까지 했던것 기억한다. 이 두 야만의 정권 수장이 "악마적 디테일로 한국사회 야만의 사회"로 만들어 버린것을 다시 회복하는데 많은 사회적 비용지출 지금까지하고 있다. 그 비용이 얼마가 들더라도 그...

<부동산마케팅>독점시장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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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독점된 부동산시장은 결국 붕괴된다. 부동산(아파트)로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듣곤한다. 이렇게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데 쓸돈 없다며 경제는 어렵다고 언론들이 연일 침소봉대한다. 이런 모순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언론들은 누구의 이익을 위해 모순된 논리를 사실처럼 퍼지게 하고 있늘까.  현재 다수의 언론들이 대한민국 가구 100%중 5.1%만을 위해 존재하는 듯싶다. 이익을 독점한 기업(개인)을 보호해줌으로써 광고비 지속적으로 지급받기 때문에 그들 보호하는것 당연하다. 하지만 언론이라고 하면 사실을 제대로 보도해야 "언론"이라 칭할수 있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언론이란 이름아래에 특정이익집단 보호하는 <이름만 신문사>인 이익보호 집단 존재하는것 당연한 현실이다. 그러기에 개인 스스로 <뉴스사용법>중에서 <기사속 진실 알아보기>는 필요하다. 부동산 투기를 하는 사람들은 특정 극소수들이다. 그들이 가진 주택보유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정부에서 보유세를 이야기하는것이다. OECD 선진국들 대부분은 부동산거래세금은 줄이고 보유세를 강화는 쪽으로 세금정책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 보유세가 국민.개인들에게 거의 영향없다. 아래 통계자료를 보면 전체 대한민국 등록가구수중 5.2%만을 대상으로 하는것이다. 언론이 정상이라면 95%가량의 1인 1가구를 대변해야 옳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5.2%인 부동산다세대 보유자 극소수를 위해서 이렇게 나라망할듯이 기사를 만들어 내며 <소수를 위한 이익 독점 구조>를 유지하고자 하는 모습보인다. *기자, 데스크(편집장)도 통계자료 다 안다. 2015년 아래 자료는 박근혜 정부시절 만들어진 자료이다.  아파트로 돈을 벌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중은 인구수와 등록된 가구수 데이터만 봐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깊은 생각따위 필요없다. 숫자만 봐도 얼마나 편중된 부동산 소유가 문제인...

<오늘의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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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자세가 바른 사람-이라고 이야기할때 외모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아니다.  드러난 아름다움은 기본이되어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 드러난 아름다움이 뿌리는 내면속 본능에서 우러나오는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포함한다. 먹는모양과 습관이 당신의 삶을 얼마나 매력적이게, 혐오스럽게 보이게하는지 궁금하다면 자신이 어떻게 먹는지, 무엇을 먹는지 돌아보면 알게될것이다. <먹는것>은 식사라는 것에 행위중 하나일뿐이다. 식사를 위해 싱싱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그것을 가장 손이 덜가게 손질해서 먹는과정도 포함한 <전체적 행위>이다. 이런 <식사>에서 한가지 행위인 먹는행위에만 촛점을 맞춘 <먹방>이 식사라고 착각하는 순간 당신의 "자세"는 엉망으로 향하는것 말고는 선택할 출구가 없게 된다. <다양한식사방식>중에 가장 즐겨하는 식사는 밥한그릇+국물한그릇+반찬하나면 세상 행복함 느낀다. 따뜻한 밥한공기와 국 한그릇 그리고 찬 하나면 입안이 즐겁고, 몸이 행복하고 마음이 풍족해진다. 그것을 모른다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진짜 <즐거움>의 반을 버리고 가는 것이다. 먹기 위해 사는것인가,살기 위해 먹는가로 구분짓는것 어리석은 시간낭비이다. 반드시 필요한 행위를 통해서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것이 옳다. 그런데 먹는것만 즐거우면 그만이고 이후 몸에 죄를 짓는(비만)것에는 별 죄의식 없이 사는 시대인듯 한국은 보여진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먹방을 <푸드 포르노/Food Porno>라 말할까싶다. 먹는것은 몸과 마음이 동시적으로 즐거움과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드문 행위이다. 이 행위만을 추구하는 현대 한국사회의 집단적 행동속에 우리스스로 얼마나 즐거움이 부족한가 돌아보게 된다.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이 자신의 몸이 상할때까지 입이 즐겁다면 멈추지 않고 달리는 것이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내고 그래서 방송들은...

<오늘의노래>UB40-Red Red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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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 UB40-Red Red Wine> 음악의 다양성은 어디서 오는것일까. 음악이란 무한의 영역에 다양성을 담아낸다는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시도이다. 레게가 그 영역중에 대표적인것이다. 오늘 노래는 레게풍의 노래이다. 1970년대 자메이카 토속 음악이었던 레게를 전세계 소개하며 세상에 알린 사람은 바로 자메이카 트렌치타운 출신 명가수 밥 말리다. 그가 생각나게 하는 곡이기도 하다. 레게음악속 리듬과 멜로디는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 전달할때 마음속 깊이 와 닿는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그룹 UB40 가 "Red Red Wine"을 레게리듬에 담아 전해주고 있다. 아침.저녘으로 느끼는 시원함이 낮동안의 뜨거움을 지겹지 않게 해주고 있다. 마음에 드는 음료한잔 마시며 잠시 여유 부리며 이곡 들어본다.

<음악저작권>카페/헬스장 음악-저작권카페적용법 변화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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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저작권법과 음악재생비용> 나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남의 가치도 인정해야한다. 음악들으며 남의 상품인줄 모르고 듣지 않는다. 대부분 돈을 내고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듣거나, 월정액으로 특정 사이트에 돈을 지불하고 듣는다.  '50㎡(15평) 이상' 커피숍·호프집·헬스장, 음악을 들려주는 주인들입장에서는 어떨까. 현재까지는 무료였다. 물론 주인장 개인 취향으로 듣기 위해 모아둔 음악을 재생하는것 현실이다. 저작권, 즉 창작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라고 한국사회에 요구하기에는 사회 기준은 아직도 <자기것가치>만 주장하는 단계이다. 그래서 남의 저작권을 돈주고 사용한것에 인색하다. 하지만 우리만 사는시대가 아니다.한국노래를 해외에 팔고 저작권을 받는다. 그래서 미국 등 해외 자국의 저작권자들에게도 저작권료를 내야한다. 물론 개인이 듣는 노래 구입하는것에는 인식 생겼다. 그래서일까 이제 작은 카페, 가게들에서는 개인이 구입한 음악 틀면 불법이다. 카페 재생위한 "공연사용료"를 따로 지불해야한다.  23일부터 50㎡ 이상 커피숍·호프집·헬스장 업주는 영업장 음악 공연권료 지불해야한다. 저작권법 시행령 제11조 개정안을 23일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발표한 내용 요약이다. <음악 저작권료 관련 신규법안속 음악저작권료 내용이다> -식음료점/주점 4,000~20,000/월 -헬스장          11,400~59,600/월 -납부규모1      50㎡~100㎡ 미만일 경우 <사용료2000원+보상금2000원>최소 4000원. (최저 월정액 4,000원~20,000원) -납부규모2     3000㎡~5000㎡ <사용료 8만원> -납부규모3     대규모점포(대형마트·전문점·백화점·쇼핑센터 기존 징수규정 적용 -체력단련장(헬스장)경우는 최소 월 1만14...

<전기료절약>전기 하마 전원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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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전기 하마 셋톱박스> 전기료 절약이 화두가 된 2018년 여름이다. 그런데 우리가 무심하게 매일 사용하면서도 가장 전기료를 많이 낭비하게 하는 것 있다. 바로 티브이 셋톱박스다. 집안에 대형티브이가 유행이 아니라 필수품이다. 먼저 집안에서 전기료를 항상 잡아먹는것 대기상태때의 소비전력을 보자. -티브이 0.065W / 42인치 LED TV -전자레인지 2.88W -전기밥솥 4.935W -에어컨    12.99W -케이블 TV 셋톱박스 17.39W 소비전력에서 최고가 여름 가장 걱정하는 에어콘도 아니다. 바로 티브이 셋톱박스다. 이것 출근하면서 전원코드를 뽑지 않는이상 알려진 소비전력을 24시간 소모하는것이다. 나의 돈이 그냥 낭비된다. 여기에 더한 모순이 있다. 전기제품인데도 다른 가정용 전자제품처럼 절전형제품 제조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셋톱박스(일반 케이블사, 디지털케이블사 제조) 모두가 다 이렇게 비절전형이다. 5대 MSO라고 불리는 케이블방송사인 티브로드, CJ헬로비전, 씨앤앰, CMB, 현대HCN과 IPTV사업자인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가 셋톱박스 제조사로부터 공급받은 59종의 셋톱박스의 대기전력과 가동전력을 보면 놀랄것이다. 자신 집 티브이근처에 붙어 있으면서 항상 전원이 켜져 있는 셋톱박스가 이렇게 <전기먹는 하마>인것 알게될것이다. < SBS 뉴스에서 보도했던 각 케이블 기업들 제조납품 셋톱박스 대기소비전력 수준이다>   기존 셋톱박스 제조사에서는 충분히 <절전형 기기> 제조기술 보유하고 있다. 단지 납품발주처(갑)들인 케이블기업들이 더비싸기기를 제조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부 고시한 전기절약 프로그램에 케이블방송용 셋톱박스는 해당되지 않는다. 결국 소비작 알아서 집을 나갈때, 티브이 보지 않을때 전원코드를 뽑아 두고 나가는것이 전기절약 첫째순서가 되게 살아야 할것이다. 42인치대형 ...

<스마트라이프>스마트플러그/전기절약 추천 기기-코드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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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술과 전기절약> 사용하지 않는 시간, 집을 비운시간에 전기코드가 전원에 꽂혀 있으면 대기전력이 지속적으로 소모된다. 이것을 막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전원 코드를 물리적으로 뽑는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생각보다 어렵다. 스마트시대인 지금 손안의 스마트폰에 간단한 어플+스마트플러그  하나면 해결된다. 세계최고 수준의 인터넷설치가 집안에 되어있는 한국에서 이런 "스마트삶"이 왜 실현되지 않는가 싶다. 조금만 알면 전기코드에 <스마트플러그> 구입해서 스마트폰에 어플설치하고 연동할수 있게 쉽다. 특히 집안에 많은 전기료 지출 하는 기기 에어컨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이해된다. 하지만 집안에서 가장 많은 전기료를 내게 하는 기계가 있다. 거의 모든 가정에 설치되어 있는 케이블 티브이 셋톱박스다. 손바닥크기 정도인 셋톱박스 대기전력소모수준이 집안의 42인치LED 대형 TV 보다 260배수준이다. 단순하게 전원끄는 것으로 대기전력 소보 차단 불가능하다. 전원코드를 뽑아야 한다.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나 번거롭다. 그렇다면 스마트한 시대에 어떻게 해서 이런 전기낭비를 막아 전기절약을 할까. <스마트플러그>이다. 기존 집안의 전기코드에 "스마트플러그" 꼽아 그 코드에 집안의 대기전기소모 중에 최고인것 꼽아서 "전원코드 빼두는것과 동일한 단전"효과를 스마트폰으로 할수 있다.

<맛있는커피>대만커피 농장 정보와 대만커피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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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커피 로드 구컹(古坑) 화산 농장 투어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산지 투어'는 성지순례와 같은 설렘을 줍니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싱싱한 커피나무와 열매를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대만(Taiwan)의 숨겨진 커피 명소 윈린현 구컹(古坑) 을 소개합니다. 찾아가는 길: 산속의 커피 마을 ■ 대만 남서부의 중소 도시 윈린(雲林)현 산악 지역에 커피 농장들이 모여 있습니다. 수도 타이베이에서 출발하면 기차로 약 3시간이 소요되며, 도착역은 두류(斗六)역 입니다. 📍 두류역 구글지도 보기 ■ 두류역에서 다시 택시를 타고 시골 산길을 달려 구컹(古坑)향 화산(華山) 지역까지 이동해야 합니다. 여기서 '향(鄕)'은 한국 시골의 '군' 단위 정도의 크기를 의미합니다. Tip 산을 끼고 올라가는 도로가에 커피 전문점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독특한 풍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 화산 커피농장 지도 👀 커피거리 로드뷰 보기 대만 커피의 현재: 작지만 강한 매력 화산 지역에는 약 70여 호의 커피 재배 농가가 있습니다. 연간 대만 커피 생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