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공감의시대

<공동체 이익이 개인의 행복이다>
-추천책 "공감의 시대" 저자의 생각을 한문장으로 표현한것이다.


이번 추천책은 저자의 다른책과 이력 먼저 소개해야 보다 더 의미가 잘 전해질것이다.
<오늘책> 공감의시대/저자 제레미 리프킨(Jeremy Rifkin,1945.1.26~)은 정치, 경제, 사회 분야등에 존경받는 지성인이며, 작가이다. 워싱턴 경제동향연구재단(Foundation on Economic Trends (FOET)) 설립자/이사장이기도 하다.
미국 및 국제적 공공 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쳤던 <소유의 종말/2001>,<유러피언 드림>,<육식의 종말>등오로 대표되는 저서로 미래에 대한 전지구적 인식변화를 이끌어냈던 학자이다.  야만이 문명과 어떻게 구분되어지는도 알게해주고 이해되게 해준 내용 가득하다.
추천책인 <공감의 시대>를 읽으며 느끼는 여러가지중 핵심 몇가지이야기 소개한다.

-공감이 인류역사속 인간존재를 야만에서 문명으로 진화시킨 핵심가치이다.
-야만이 공감을 지배할 때 사회 핵심가치<공동체 이익(권력/돈)>와 감정 모두 파괴된다.

야만이 득세하는 시대는 우리가 잠시 공감을 멈춘때나, 강제적으로 공감이 막혔을때 우리사회를 독과점한다.

공감을 멈췄거나, 느리게 된 후진국은 국가주의라는 미명아래 개인 모든 권리가 막힌다.
한국을 예로 들자면 일본침략/군사독재시대라 보면 될것이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일에는 스마트시대가 도래했던 2007년쯤이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시민들이  한눈 파는 사이 야만의 힘으로 "댓글 조작"을 통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최고의 기능을 "공감 조작" 까지 했던것 기억한다.
이 두 야만의 정권 수장이 "악마적 디테일로 한국사회 야만의 사회"로 만들어 버린것을 다시 회복하는데 많은 사회적 비용지출 지금까지하고 있다.

그 비용이 얼마가 들더라도 그 야만적 행위는 처벌하고 뿌리까지 제거해야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야만의 힘을 언제든 "공감"을 조작할 수 있다.

공감이 가진 인류역사발전의 구체적 역사속, 인류사회학 자료들로 지금을 사는 우리들에게 충분히 이해되게 쓰여졌다. 책은 800페이다. 책두께에 주눅들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재미난 내용들 가득하다.
최근 한국사회에 유행하는 소통의 내용, 공감의 마음, 생각 등이 담긴 책들이 유행하기 이전에 출판된책이 바로 <공감의 시대>책이다. 저자가 가진 해박한 지식과 정밀한 분석력으로 공감의 시대가 우리인류에게 어떤 긍정적 미래 이끌어 주는지 명확히 이야기하고 있다.


제레미 리프킨은 지난 수십년 동안 굵직한 저서들로 우리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런 저자의 직관이 농축된 책이 <공감의 시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공감의 긍정적 효과속에는 공감속에 숨어 있는 "야만"의 본성에 대한 주의도 잊지 않고 지적하고 있다.

공감이란 이름하에 "유행"만 존재해서는 <공동체 이익 파괴> <지구적 파괴>가 진행될것이고, <사회적 약속도 파괴>된다고 이야기한 책이다. 즉 유행, 타인에 동조하는것에 이성과 감정이 함께하지 않으면 개인,사회,국가에 파괴적인 행위가 된다는 것이다.

리프킨의 숨겨진 필독서 <유러피언 드림>도 있다. 이책이 필독서인 이유는 미국의 좋은것보다 나쁜것을 닮아가는 한국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미국인이 이야기하는 "아메리칸 드림은 이제 유럽피언 드림"으로 이동했다는 저자의 이야기속에 공감이라는 가치가 존재하고 있다. 단지 거대한 흐름이 세부적으로 우리의 가시권역에 보여지지 않을뿐이라고 한다.

이성과 감정으로 공감하고 "사회공공의 이익을 함께하면> 소통하는 사회, 유럽사회가 추구하는 방향성이다. 그 가치는 개인에게 큰 행복감과 만족감을 준다는 것을 이 책<공감의 시대>에서 보다 집중적으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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