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마케팅>제주도여행-Jeju Light Art Fest
빛은 무색이면서도 사람의 손길이 전달되면 무한의 색을 만들어내는 어떤것이다. 그 빛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매료시키는것 가장 큰 효과가 있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을 한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의 섬이 되었다. 2018년 7월27일~10월24일까지 90일 동안 제주도에서 빛축제를 개최한다. <제주에 빛의 바람이 불다>라고 제주 빛축제를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 조명 예술가 6명의 작품을 제주도 섬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듯싶어 반갑다. 이 전시회 6명 작가중 대표작가로 선정되어 아시아 첫 방문한 <영국 작가 브루스 먼로>는 3만개의 LED 발광체로 1,800여㎡ 면적을 빛으로 "오름"을재창조했다고 한다. 제주도 빛의 바람을 눈.마음으로 느껴볼 <빛여행> 기간에 다녀오는것 어떨까 싶다.
정식 명칭은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Jeju Light Art Fest> 이다. 제주도에서 <빛마케팅>을 통해서 다양한 SNS 소통방식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제주도 빛축제를 미리 볼수있는 <유튜브채널 빛마케팅>링크 소개해둔다.
<제주도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들 내용에 자세한 축제 내용 담겨 있어 그대로 소개해둔다>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제주 LAF)'는 Light(빛)를 매개로 한 세계적인 예술작품들을 선보이는 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매개체로서의 Light(빛)는 밝기와 색채 등 그 형태가 주는 무궁무진함으로 인해 신비롭고 환상적이며 때로는 경외감을 주고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제주 LAF는 이 Light(빛)를 통하여 기존의 평온하기만 했던 녹차 밭을 매혹적인 야외 전시공간으로 완벽히 재탄생 시켰습니다. 제주 LAF가 소개하는 작품들은 빛과 어둠의 상생, 상충을 통한 조화와 반전을 보여줍니다. 빛과 어둠의 상생은 선과 악이 서로의 존재 자체로 주목되고, 반짝이는 별은 어두운 밤하늘 속에서만 빛날 수 있음을 통해 떠올려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하지 않았던 제주의 깊은 어둠 속에 피어날 빛과 움직임은, 고요하고 평온하기만 한 제주의 밤에 생기를 더하고, 우리는 그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브루스 먼로(Bruce Munro)'의 작품이 2018년 제주 LAF의 화려한 첫 개막을 위해 대표 전시로 찾아옵니다. 그의 작품은 인간과 자연의 연결, 더 나아가 그 연결을 공유하는 경험을 다루는 대규모 설치/조형 작품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그가 소개하는 작품에는 제주의 독특한 화산 지형과 유난히 혹독한 바람에 대해 작가가 받은 깊은 인상이 담겨있습니다. 먼로가 선보이는 빛의 향연은 그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영감을 광활하게 맞닿은 땅과 하늘을 배경으로 표출하는 기쁨과 경외감입니다. 그 영감의 원천은 바로 호주 사막의 황혼을 시작으로, 북미와 영국 전역을 무대로 삼고 작품 활동을 하며 이어져 온 그의 오랜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로의 작품은 관람객이 그것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사이를 걷게 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때 사람들은 감각적인 경험과 감정, 때로는 경이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빛을 형태적이기보다는 추상적이고 정신적인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매개로 다룬 작가의 심도 있는 이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적 명성을 가진 아티스트 '젠 르윈(Jen Lewin)', '톰 프루인(Tom Fruin)', '제이슨 크루그먼(Jason Krugman from Kinetic Light Studio)'의 대표 작품들 또한 제주 LAF의 광활한 야외 전시 공간에 소개됩니다. 제주 LAF의 특별한 실내 컨셉 공간 '리모리모(Limo Limo)' 동굴에는 '장 피고치(Jean Pigozzi)'의 독특한 'LimoLand'와 '이병찬' 작가의 대표작, '제이슨 크루그먼(Jason Krugman)'의 대형 라이트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 공간은 관람객에겐 기이하지만, 어딘가 익숙하고, 낯설면서도 흥미진진한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주 LAF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세계적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며, 제주의 밤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안전하면서도 영감이 가득한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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