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커피>커핑 87.58점 대만커여행































<대만 커피의 매력>


맛있는 커피는 맛있는 커피체리에서 탄생한다. 커피체리 과육은 소량으로 얇지만 그 향미를 맛본사람은 커피의 매력을 보다 더 다양하게 상상할 수 있다. 한국 이웃 국가중에 커피나무재배농장이 있는 지역이 있다. "대만"이다.  대만을 이야기하면서 최근 국제정세 변화의 상식 하나 이야기해둔다.  이 국제정세의 변화를 알게 되면 미국이 중심에 있는 문화,경제,문화적 변화의 방향성이 예측,대비된다. 
그래서 아는만큼 보이고 활용한다는 말을 하는것이다.

이웃이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인격적으로 품위있다면 좋은것 당연할것이다.
이런 이웃국가 있다. 일본과 대만이다. 일본은 이웃으로 하기에는 너무나 앞서있는 경제적, 문화적수준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과거민족사에 고통이 첨가되어 그들의 좋은것을 제대로 공감하기 어렵다.
하지만 대만은 국제적 힘의 균형속 국가로써의 인정조차 받지 못하게 된 국가가 되어 버려 우리의 관심과 무관하게 대만이란 지역으로 공감을 해야한다. 과거 국가로써 유일한 "중국"이었지만 대륙 중국의 힘과 경제력이 커지면서 섬나라 "대만"을 국가가 아니라 지역이 된것이다. 우리가 그들을 국가로 인정하고 싶다고 되는것이 아니다. 그랬다가는 "중국의 사드보복"이상의 군사공격까지 감소해야할것이다.

이런 상황에 최근 미국이 중국의 힘이 커지는것을 견제하기 위해 대만과 교류를 증가시키고 있다. 국제관계란 것이 인간관계와 다르지 않다. 과거 자신에게 이익 되지 않았던 십수년전에 대만 외교단절에 더해 국가로 부정하는 국제적 협정까지 주도했던 것이 미국이다. 그러함에도 우리와 같은 국가들은 이런 큰 흐름(메인스트림)을 알고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 큰 싸움속, 큰정세변화속 국가이익과 개인삶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맛있는 커피는 어떤것일까요?  커피도 음식이다. 특히 커피나무 열매 체리의 달콤한 과육 제거하고 씨앗 건조해 커피재료를 만든다. 대한민국에서 비행기로 3시간 걸리는 대만에 커피농장이 있다.

대만(타이완) 커피를 즐기는 사람 거의 없다. 당장 茶를 즐기지 않는 한국인의 취향상 대만에 대한 정보를 가지는것 불가능하다. 게다가 대만커피농장은 관광지가 아니기에 쉽게 갈수 있는곳 아니다.  하지만 茶를 즐기는 일부 사람중에 차농장에 직접다녀오는 사람중에 눈이 매운사람이라면 대만 차산지를 다녀오다 커피를 즐기는 사람만이 발견하고 맛볼 수 있는 커피다.

커피농장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보니 오히려 조용하게 커피농장 B&B(BED&BREAKFAST)즐기기 좋았던 기억있다. 커피는 커피나무 열매속 씨앗 가공해서 마시는 것이다. 열매 과육 당도와 기타 향미 그리고 씨앗의 상태등으로 "커피원두품질" 평가한다. 커피재료 "씨앗"도 식재료이기에  생산지와 소비지가 가까울수록  그 맛과 향이 좋을 것이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3시간 정도면 갈수있는 커피나무재배지가 대만, 바로 타이완이다.   

커피나무 열매의 씨=커피생두가 중남미, 아프리카에서 한국으로 배달되는것보다 대만 재배된 커피생두 배달해 커피 마시는것이 색다르고 싱싱한 맛을 즐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론 커피생두의 품질이전세계 인지도 있는 커피원두 품평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야 맛난 커피를 마실 기본 조건 될 것이다.  대만(타이완) 커피는 2009년 미국커피협회(SCAA)품평회에서 전세계 100여 커피원두중 11위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2010년 SCAA 품평회에서 82.7 이라는 스페셜등급 선정되기도 했다.

(*SCA, CQI 커핑 평가에서 80점이상이면 맛있는 커피이고, 82.7점이면 맛이 더 좋다.87점이상이면 최고급이다)
**최근 대만 커피농장에서 재배된 게이샤 원두가 CQI 인증 87.58점수를 인정받았다. 대단한다. 이렇게 맛있는 커피가 대만에서 재배된다는것, 이소식만으로도 대만 커피는 매력 더해지는듯싶다. 
/커핑점수 87.58점 받은 대만커피 재배 농장명과 재배종 
/The Geisha (夏or 藝伎) Coffee Bean produced by Songyue Coffee Farm (嵩岳咖啡莊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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