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절약>전기 하마 전원끄기

<미니멀라이프-전기 하마 셋톱박스>

전기료 절약이 화두가 된 2018년 여름이다. 그런데 우리가 무심하게 매일 사용하면서도 가장 전기료를 많이 낭비하게 하는 것 있다. 바로 티브이 셋톱박스다. 집안에 대형티브이가 유행이 아니라 필수품이다.
먼저 집안에서 전기료를 항상 잡아먹는것 대기상태때의 소비전력을 보자.

-티브이 0.065W / 42인치 LED TV
-전자레인지 2.88W
-전기밥솥 4.935W
-에어컨    12.99W
-케이블 TV 셋톱박스 17.39W




소비전력에서 최고가 여름 가장 걱정하는 에어콘도 아니다. 바로 티브이 셋톱박스다. 이것 출근하면서 전원코드를 뽑지 않는이상 알려진 소비전력을 24시간 소모하는것이다. 나의 돈이 그냥 낭비된다.
여기에 더한 모순이 있다. 전기제품인데도 다른 가정용 전자제품처럼 절전형제품 제조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셋톱박스(일반 케이블사, 디지털케이블사 제조) 모두가 다 이렇게 비절전형이다.

5대 MSO라고 불리는 케이블방송사인 티브로드, CJ헬로비전, 씨앤앰, CMB, 현대HCN과 IPTV사업자인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가 셋톱박스 제조사로부터 공급받은 59종의 셋톱박스의 대기전력과 가동전력을 보면 놀랄것이다. 자신 집 티브이근처에 붙어 있으면서 항상 전원이 켜져 있는 셋톱박스가 이렇게 <전기먹는 하마>인것 알게될것이다.
< SBS 뉴스에서 보도했던 각 케이블 기업들 제조납품 셋톱박스 대기소비전력 수준이다>

 
기존 셋톱박스 제조사에서는 충분히 <절전형 기기> 제조기술 보유하고 있다. 단지 납품발주처(갑)들인 케이블기업들이 더비싸기기를 제조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부 고시한 전기절약 프로그램에 케이블방송용 셋톱박스는 해당되지 않는다. 결국 소비작 알아서 집을 나갈때, 티브이 보지 않을때 전원코드를 뽑아 두고 나가는것이 전기절약 첫째순서가 되게 살아야 할것이다.
42인치대형 LED TV 보다 260배 더 많은 대기전력소모성에 놀라는것 당연하다. 그리고 그 다음은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케이블티브이셋톱박스 전원, 안볼때 전원코드 뽑는것이다. 전원만 끈다고 대기전력소모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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