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과행복>건강과 행복-비만의 진실





비만은 전염병인것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1990년도 이후 전세계에서 가장 급속도로 전염되는 질병인것을 세계적 기구에서 발표했었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1996년 "비만"을 급속도로 확산되는 전염병이라고 규정했다.



최근 젊은 남자중 배가 너무 나와 자신의 발가락이 보이지 않는 사람 쉽게 볼수 있다. 
"거미형인간"이라는 말이 있다. 젊은 사람의 포함되지만 나이드신분들 조차 입에 맛난것만 먹으면서 거미형인간처럼 몸이 변하고 고착해 된 모습 쉽게 보인다. 
쉽게 보였던것이 단순히 느낌이 아닌란 것을 발표된 공식 통계자료만으로도 알수있다.
최근 발표된 한국비만학회에서 조사자료를 통해서 그 이유를 알수 있을 듯싶다.
<한국인 비만율 / 복부 비만율 ,  통계자료>
-2009년 29.7% / 18.4%
-2015년 32.4% / 20.8%

특히 한국 남자들의 비만율 증가속도는 매우 빨라 2018년 40%를 넘었다. 
10명 중 4명이 비만이란 소리다.  2009년 35.6%였던 비만율이 급속도로 증가했다.
특히 20~40대 남성의 비만 증가율이 빠르다고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 자료인 '2013년 건강보험통계연보' 의 자료에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대한민국은 2040년 이면 인구 40%가량(38.2%)이 60대된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 건강보험 진료액이  50조원을 돌파했다. 이것에 더해 인구 고령화로 65세 노인들의 연간진료비가 전체건강보험료 50조원중 35.3%로 차지한다. 이쯤되면 비만관련해서 발생하는 병증으로 국민이 낸 돈으로 그들을 치료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즉 정상이 5명이 낸 돈으로 "비만환자"를 치료하는 비정상적 상황이 지속되는 것이다. 그것 막기 위해 최근에 정책제안 하나가 바로 먹방규제다. 
먹방규제는 세금을 절약하자는 것이다. 개인의 선택으로 병이 나고 개인돈으로 치료하는것에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한국현실에서 비만으로 유발된 각종 관련질병 치료비는 세금과 동일한 건강보험료에서 지출된다. 
비만 환자개인돈으로 스스로의 질병을 치료한다면 먹방따위의 "천박한 돈벌이 프로그램" 신경 1%도 안쓴다. 친구가 비만이라고 친구 아닌것 아니다. 하지만 <공공이익>적 측면에서 비만환자를 증가시키는 "먹방"규제는 당연할듯싶다. 아니면 비만인 사람에게 더 많은 세금을 거둬야 한다. 선진국에서 술/담배에 "죄값세금/SinTax" 많이 부과하듯이 말이다. 
그렇다면 먹방규제라는 웃지못할 정책따위는 등장하지 않았을것이다. 



+건강하면 살찌지 않는다.
+건강하면 허기만 채워도 기분 좋다.
+건강하면 아침깨어날때 기분좋다.
+건강하면 사리분별력에  명료함이 생긴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명료하지도, 기분좋지도 않고, 배부런데도 또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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