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추천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자세가 바른 사람-이라고 이야기할때 외모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아니다. 드러난 아름다움은 기본이되어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 드러난 아름다움이 뿌리는 내면속 본능에서 우러나오는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포함한다. 먹는모양과 습관이 당신의 삶을 얼마나 매력적이게, 혐오스럽게 보이게하는지 궁금하다면 자신이 어떻게 먹는지, 무엇을 먹는지 돌아보면 알게될것이다.
<먹는것>은 식사라는 것에 행위중 하나일뿐이다. 식사를 위해 싱싱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그것을 가장 손이 덜가게 손질해서 먹는과정도 포함한 <전체적 행위>이다. 이런 <식사>에서 한가지 행위인 먹는행위에만 촛점을 맞춘 <먹방>이 식사라고 착각하는 순간 당신의 "자세"는 엉망으로 향하는것 말고는 선택할 출구가 없게 된다.
<다양한식사방식>중에 가장 즐겨하는 식사는 밥한그릇+국물한그릇+반찬하나면 세상 행복함 느낀다.
따뜻한 밥한공기와 국 한그릇 그리고 찬 하나면 입안이 즐겁고, 몸이 행복하고 마음이 풍족해진다.
그것을 모른다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진짜 <즐거움>의 반을 버리고 가는 것이다. 먹기 위해 사는것인가,살기 위해 먹는가로 구분짓는것 어리석은 시간낭비이다. 반드시 필요한 행위를 통해서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것이 옳다. 그런데 먹는것만 즐거우면 그만이고 이후 몸에 죄를 짓는(비만)것에는 별 죄의식 없이 사는 시대인듯 한국은 보여진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먹방을 <푸드 포르노/Food Porno>라 말할까싶다.
먹는것은 몸과 마음이 동시적으로 즐거움과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드문 행위이다. 이 행위만을 추구하는 현대 한국사회의 집단적 행동속에 우리스스로 얼마나 즐거움이 부족한가 돌아보게 된다.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이 자신의 몸이 상할때까지 입이 즐겁다면 멈추지 않고 달리는 것이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내고 그래서 방송들은 그 수요들의(시청자) 이성을 마비시켜 가며 돈을 번다.
이쯤에서 <먹는것의 즐거움>의 <진짜 즐거움>이 무엇인지 가장 단순한 밥상/식습관으로 보여주는 책이 있어 담아둔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모두가 쉽게 망각하는 말이 있다.
"몸은 진실만을 이야기한다"이다. 물만 먹어서 살 찐다는 것 거짓말이다. 먹는만큼 살지는 것이다.
<심플하게 먹는 즐거움>은 한사람의 삶에게 큰 선물 이상의 것을 전해준다. 먹는것이 몸과 정신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명확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음식재료를 만지고 손질하는것을 넘어 파괴해서 형태와 고유의 향따위는 존재하지도 않게 만든 먹방속 음식들에 <억지맛>을 부여하는 것이 바로 <조미료>의 역활이다. 조미료는 없는 맛을 강제투입한것이다.
가장 맛있고 건강한 음식은 바로 음식재료에게 최소한의 손질만으로 맛을 낸것을 이야기한다.
"인간은 요리함으로써 인간이 되었다" 라고 하버드 대학 교수 리처드 랭엄은 말한다.
교수의 요리는 조미료/인위적인 변형 최소화한 것을 말한다.
"쓰레기"를 "정크"라고 하는 "쓰레기 음식"의 요리를 말하는것 아니다.
정크푸드(쓰레기 음식)를 "식사"라며 먹고 산다면 몸속에 쓰레기만 가득하게 될것이다.
몸은 생각.정신을 담는 영혼의 그릇이다. 그릇안에 쓰레기 가득한데 향기는 없고 악취만 가득할것이다. 자신의 인생과 몸에 자신에게 즐겁고, 주변을 매료시킬 "향기"를 가득 채우고 싶다면 먹는것을 리뷰해보길 이책을 통해서 돌아보길 권한다.
자세가 바른 사람-이라고 이야기할때 외모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아니다. 드러난 아름다움은 기본이되어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 드러난 아름다움이 뿌리는 내면속 본능에서 우러나오는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포함한다. 먹는모양과 습관이 당신의 삶을 얼마나 매력적이게, 혐오스럽게 보이게하는지 궁금하다면 자신이 어떻게 먹는지, 무엇을 먹는지 돌아보면 알게될것이다.
<먹는것>은 식사라는 것에 행위중 하나일뿐이다. 식사를 위해 싱싱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그것을 가장 손이 덜가게 손질해서 먹는과정도 포함한 <전체적 행위>이다. 이런 <식사>에서 한가지 행위인 먹는행위에만 촛점을 맞춘 <먹방>이 식사라고 착각하는 순간 당신의 "자세"는 엉망으로 향하는것 말고는 선택할 출구가 없게 된다.
<다양한식사방식>중에 가장 즐겨하는 식사는 밥한그릇+국물한그릇+반찬하나면 세상 행복함 느낀다.
따뜻한 밥한공기와 국 한그릇 그리고 찬 하나면 입안이 즐겁고, 몸이 행복하고 마음이 풍족해진다.
그것을 모른다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진짜 <즐거움>의 반을 버리고 가는 것이다. 먹기 위해 사는것인가,살기 위해 먹는가로 구분짓는것 어리석은 시간낭비이다. 반드시 필요한 행위를 통해서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것이 옳다. 그런데 먹는것만 즐거우면 그만이고 이후 몸에 죄를 짓는(비만)것에는 별 죄의식 없이 사는 시대인듯 한국은 보여진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먹방을 <푸드 포르노/Food Porno>라 말할까싶다.
먹는것은 몸과 마음이 동시적으로 즐거움과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드문 행위이다. 이 행위만을 추구하는 현대 한국사회의 집단적 행동속에 우리스스로 얼마나 즐거움이 부족한가 돌아보게 된다.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이 자신의 몸이 상할때까지 입이 즐겁다면 멈추지 않고 달리는 것이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내고 그래서 방송들은 그 수요들의(시청자) 이성을 마비시켜 가며 돈을 번다.
이쯤에서 <먹는것의 즐거움>의 <진짜 즐거움>이 무엇인지 가장 단순한 밥상/식습관으로 보여주는 책이 있어 담아둔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모두가 쉽게 망각하는 말이 있다.
"몸은 진실만을 이야기한다"이다. 물만 먹어서 살 찐다는 것 거짓말이다. 먹는만큼 살지는 것이다.
<심플하게 먹는 즐거움>은 한사람의 삶에게 큰 선물 이상의 것을 전해준다. 먹는것이 몸과 정신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명확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음식재료를 만지고 손질하는것을 넘어 파괴해서 형태와 고유의 향따위는 존재하지도 않게 만든 먹방속 음식들에 <억지맛>을 부여하는 것이 바로 <조미료>의 역활이다. 조미료는 없는 맛을 강제투입한것이다.
가장 맛있고 건강한 음식은 바로 음식재료에게 최소한의 손질만으로 맛을 낸것을 이야기한다.
"인간은 요리함으로써 인간이 되었다" 라고 하버드 대학 교수 리처드 랭엄은 말한다.
교수의 요리는 조미료/인위적인 변형 최소화한 것을 말한다.
"쓰레기"를 "정크"라고 하는 "쓰레기 음식"의 요리를 말하는것 아니다.
정크푸드(쓰레기 음식)를 "식사"라며 먹고 산다면 몸속에 쓰레기만 가득하게 될것이다.
몸은 생각.정신을 담는 영혼의 그릇이다. 그릇안에 쓰레기 가득한데 향기는 없고 악취만 가득할것이다. 자신의 인생과 몸에 자신에게 즐겁고, 주변을 매료시킬 "향기"를 가득 채우고 싶다면 먹는것을 리뷰해보길 이책을 통해서 돌아보길 권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