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오늘의노래>That's How I Got To Memphis-Tom 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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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를 간다는 것에는 가기전의 기대감으로 즐거움 더한다. 하지만 누군가를 따라서 어딘가를 간다는 것에는 그 "누군가"와 함께 하며 공감하며 소통한다는 말이 될것이다. 이런 느낌의 마음을 가사속 듬뿍 담아둔 노래가 아닐까 싶다. Tom T. Hall,1972년 그래미 상 최우수 앨범상을 받았던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다. 톰 티 홀은 아나운서였지만 28살때 기타와 노래몇곡으로 컨트리 가수로 삶을 맞이한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아무나가 아닌 "누군가"와 공감하고 나눌때 어떻게 해야하는 가사는 은유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기억되는 가사속에 삶의 희노애락이 담겨 있어 좋다.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follow wherever they go /당신이 누군가를 충분히 사랑한다면, 당신은 어디든지 누군가를 따라가야해.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그래서 멤피스로 왓어. I haven't eaten a bite or slept for three days and nights /나는 3일동안 먹지도 잠자지도 못하고 있어.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그래서 멤피스로 왔어. <That's How I Got To Memphis 가사/ Lyrics>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follow wherever they go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go where your heart wants to go That's how I got to...

<사주팔자>명리학-미래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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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명리학과 미래예측 사람이 미래를 안다고 하는것은 틀린말이다. 미래는 유동적인 절대값을 가진것이다. 현실의 마음이 미래까지 고착화 된 사람만이 미래가 현실속 말과 동일하게 나아가는 것이다. "노예가 주인을 창조한다."말이 있다. 노예상태가 편하다고 믿고 그렇게 살기 위해 스스로 주인을 모시는 것이다. 미래예측하고 싶은 욕구의 인간이 배고픔속 음식 찾는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배고픔에 절제가 없으면 비만이라는 "전염병"에 걸린다. 미래를 알려고하는 것에 당위성을 부여한 순간 "무젤제한 음식 섭취"와 비슷한 행동패턴을 보인다. <사주팔자>를 잘 본다는 사람에게 돈을 주고 자신의 운명을 또 다른 인간의 입으로 통해서 고정화 시키면서 다니는것이다. 사주팔자 보는 공식이 미적분까지는 아니나 공식여러가지를 결합시켜 적용하는것이다보니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것 당연하다. 그런데 가는곳마다 다른 미래를 나올것이라 기대하고 계속 돈 낭비하면 다닌다. 서너곳 이상 사주팔자,명리학을 한다는 곳 다니고 나서는 그들 인간의 입으로 뱉어진 말에 스스로 몰아가는것이 삶이 되어 버린다. 미신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다. 인간이 미신을 믿는 이유는 상상력 없거나, 상상력기 넘쳐서가 아니다.  인간이 상상력 타고난 존재란 것을 망각하고 살기 때문이다. 미래는 미신이 아니다. 미래는 스스로 상상하고 만들어지는 유동적인 것이다. 주역은 과거시대, 아주 오랜 과거시대 자연속 법칙을 오랜자연관찰을 통해서 대략 알게되면서 자연속 기초적인 법칙을 정리한 "그 당시 과학기술책"중 하나이다. 주역 공부하면 자연변화의 큰 흐름이 보이는것 당연하다. 그렇다고 그 법칙속 수많은 변수가 그 예측과 100%일치할 수 없게 하는것도 또 다른 법칙이다.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지 마라. 그렇게 "감옥에 갖힌"사람에게 미래는 없는것 당연하다.

<애플신제품>애플 AR혁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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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글라스>애플의 다음 혁신 담긴 Apple AR Glasses 애플의 혁신은 전세계를 4차산업 혁명의 세계로 이끌었다. 그 다음 모든 기업들이 상향평준화되어 왠만한 기업들은 애플의 스마트폰 시스템 제조방식으로 폰을 만들어 팔고있다. 애플은 인공지능 시리/Siri로 미래산업의 혁신을 또 한번 열어줬다. 스마트워치도 최초 출시하고 여전히 점유율 전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배경에는 애플 수익대비 지출은 R&D 지출은 매우 인상적이다. 지난 6개월 동안 애플의 R&B 지출은 37억달러(한화 4조1억여원/2018.08.31 환률기준)였다. 지난 2012년 애플의 R&D 한해 지출과 맞먹는다고 한다. 연구 하지만 제품과 기술결과물에 대한 언급을 잘 하지 않는 성향을 가진 기업이 애플이다. 그기에 더해 작은 스타트업중 미래기술력 있다고 판단되는 곳들을 인수합병해서 그들이 보유한 기술력을 자기화 시켜 시대를 혁신시키는것에도 전력투구하고 있다. -3D인식하는 기술력을 가진  PrimeSense 이스라엘 스타트업 기업 인수 -AR 렌즈/글래스 투명화면+일광빛아래구현되는 기술력 가진 스타트업 기업 인수 이 두가지 기술중 첫째 것은 이미 "아이폰X/iPhoneX"의 3D얼굴인식으로 상용화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것은 향후 1~2년내 출시예상되는 "애플 글래스/Apple AR Glasses"(가칭)에 투염한 안경렌드위나 선글라스위에 구현될듯싶다.  최근 여러곳의 애플소식에서 곧 애플에서 AR Glasses를 출시할것이라고 예상한다.  기대 큰 이유는 현실속에서 스마트삶을 구현하기 가장 좋은것 안경이나 렌즈가 아닐까 싶다.

<혁신/Innovation>애플 인수합병 실력/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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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기술력과 실력-애플의 스타트업 구별 안목.  애플은 미래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인수합병하면서 그들이 가진 기술을 가지화 시켰다. 최근 애플이 인수한 Akonia Hologrpahics 스타트업으로 스마트 글라스/렌즈에 관련된 제조와 소프트웨어기술 가진 스타트업 기업이다.   Akonia Hologrpahics는 2012년 홀로그래픽 기술자, 연구자들에 의해 설립되었다. 초기자본금 1,160만$라고 한다.   초기 사업은  홀로그래픽 데이터 저장관련 기술이었고, 이후 AR글래스(스마트 안경) 구현을 위한 디스플레이(투명) 개발로 방향전환을 했다.  AR(가상현실) 구현에 있어 핵심은 디지털화된 정보를 실제 보이는 공간에 중첩(overlay)되게하는 기술에 있다. 애플이 인수한  Akonia Hologrpahics 는 이런 중첩을 투명한 렌즈나 투명한 디스플레이에 구현시키는 기술력을 보유한곳이다.  Akonia Hologrpahics는 홀로그래픽+AR t시스템 관련 200여개이상  특허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로만 들으면 큰 기술인가 싶을것이다. 하지만 현재 판매중인 AR헤드셋은 마이크로소트프사의 홀로렌즈(HoloLense)와 Magic Leap One은 모두 어두운 렌즈상태에서만 구현가능하다 .  Akonia Hologrpahics 사는 밝은 일광상태에서도 AR 구현이 가능한점이 큰 차이다 . 2013년 애플은 아이폰X/iPhneX의 얼굴인식잠금해제 기능 구현을 위해 얼굴을 3D인식하는 기술력을 가진  PrimeSense 이스라엘 스타트업 기업을 인수했다. 그 덕분에 보안에 대한 미래를 현실로 구현하게 된것이다. 아이폰X/iPhoneX 만이 가진 가장 큰 매력중 하나인 얼굴로 스마트폰 잠금해제하는 것 가능해진것이다.  향후 1~2년사에 애플에서 어떤 스마트글래스나 스마트렌즈가 출실될지...

<먹방과행복>건강과 행복-비만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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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전염병인것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1990년도 이후 전세계에서 가장 급속도로 전염되는 질병인것을 세계적 기구에서 발표했었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1996년 "비만"을 급속도로 확산되는 전염병이라고 규정했다. 최근 젊은 남자중 배가 너무 나와 자신의 발가락이 보이지 않는 사람 쉽게 볼수 있다.  "거미형인간"이라는 말이 있다. 젊은 사람의 포함되지만 나이드신분들 조차 입에 맛난것만 먹으면서 거미형인간처럼 몸이 변하고 고착해 된 모습 쉽게 보인다.  쉽게 보였던것이 단순히 느낌이 아닌란 것을 발표된 공식 통계자료만으로도 알수있다. 최근 발표된 한국비만학회에서 조사자료를 통해서 그 이유를 알수 있을 듯싶다. <한국인 비만율 / 복부 비만율 ,  통계자료> -2009년 29.7% / 18.4% -2015년 32.4% / 20.8% 특히 한국 남자들의 비만율 증가속도는 매우 빨라 2018년 40%를 넘었다.  10명 중 4명이 비만 이란 소리다.  2009년 35.6%였던 비만율이 급속도로 증가했다. 특히 20~40대 남성의 비만 증가율이 빠르다고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 자료인 '2013년 건강보험통계연보' 의 자료에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대한민국은 2040년 이면 인구 40%가량(38.2%)이 60대된다고 한다 . 이런 상황에 건강보험 진료액이  50조원을 돌파했다. 이것에 더해 인구 고령화로 65세 노인들의 연간진료비가 전체건강보험료 50조원중 35.3%로 차지한다. 이쯤되면 비만관련해서 발생하는 병증으로 국민이 낸 돈으로 그들을 치료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즉 정상이 5명이 낸 돈으로 "비만환자"를 치료하는 비정상적 상황이 지속되는 것이다. 그것 막기 위해 최근에 정책제안 하나가 바로 먹방규제다.  먹방규제는 세금을 절약하자는 것이다. 개인의 선택으로 병이 나고 개인돈으로 ...

<볼만한전시>2018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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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전시> 2018 광주비엔날레-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 가을의 좋은 날씨 만큼 좋은 전시회가 많이 열린다. 광주에 세계 5대 비엔날레가 있다. < 2018 광주비엔날레 >이다.  특히 북한작가들의 작품을 이번 비엔날레에 소개한다고 보도되고 있다. 기간은 2018.9.7(금)~11.11(일) 동안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주제다. 2018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에 전시소개 가 잘 되어 있어 그대로 소개했다. 주제전 2018광주비엔날레‘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에는 42개국 163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특히 주제전은 기존의 단일 총감독제에서 벗어나 다수 큐레이터제를 시도합니다. 11명의 큐레이터는 7개의 전시를 통해 세계화 이후 민족적·지정학적 경계가 재편되고 있는 동시대 현상 속에서 지정학적 경계를 넘어 정치, 경제, 감정, 세대 간 복잡해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굳건해지고 있는 경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전은 광주비엔날레 주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에서 펼쳐집니다.   2018광주비엔날레에는 세계적인 스타 작가에서부터 광주비엔날레에 처음 참여하는 신진 작가까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상, 설치, 평면,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대 현대미술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쿠바 작가 콜렉티브 로스 카핀테로스(Los Carpinteros), 프란시스 알리스(Francis Alÿs), 알라 유니스(Ala Younis), 카데르 아티아(Kader Attia), 호 추 니엔(Ho Tzu Nyen), 실파 굽타(Shilpa Gupta), 딘 Q. 르(Dinh Q. Lê), 나라 요시토모(Yoshitomo Nara) 등의 세계적인 작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GB커미션 새롭게 신설된 GB커미션은 구 국군광주병원과 같은 광주민주화운동의 사적지에 기...

<빛마케팅>제주도여행-Jeju Light Art 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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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무색이면서도 사람의 손길이 전달되면 무한의 색을 만들어내는 어떤것이다. 그 빛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매료시키는것 가장 큰 효과가 있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을 한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의 섬이 되었다. 2018년 7월27일~10월24일까지 90일 동안 제주도에서 빛축제를 개최한다.  <제주에 빛의 바람이 불다>라고 제주 빛축제를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 조명 예술가 6명의 작품을 제주도 섬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듯싶어 반갑다. 이 전시회 6명 작가중 대표작가로 선정되어 아시아 첫 방문한 < 영국 작가 브루스 먼로 >는 3만개의 LED 발광체로   1,800여㎡ 면적을 빛으로 "오름"을재창조했다고 한다. 제주도 빛의 바람을 눈.마음으로 느껴볼 <빛여행> 기간에 다녀오는것 어떨까 싶다.   정식 명칭은 <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Jeju Light Art Fest > 이다.  제주도에서 <빛마케팅>을 통해서  다양한 SNS 소통방식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제주도 빛축제를 미리 볼수있는 < 유튜브채널 빛마케팅 >링크 소개해둔다.  <제주도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들 내용에 자세한 축제 내용 담겨 있어 그대로 소개해둔다>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제주 LAF)'는 Light(빛)를 매개로 한 세계적인 예술작품들을 선보이는 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매개체로서의 Light(빛)는 밝기와 색채 등 그 형태가 주는 무궁무진함으로 인해 신비롭고 환상적이며 때로는 경외감을 주고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제주 LAF는 이 Light(빛)를 통하여 기존의 평온하기만 했던 녹차 밭을 매혹적인 야외 전시공간으로 완벽히 재탄생 시켰습니다. 제주 LAF가 소개하는 작품들은 빛과 어둠의 상생, 상충을 통한 조화와 반전을 보여줍니다. 빛과 어둠의 상생은 선과 악이 서로의 ...

<맛있는커피>BuleBottleCoffee/블루버틀커피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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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돈과 맛의 관계-블루버틀커피 제2의 스타벅스 되었다. 블루보틀에 대한 우아한 느낌은 그들이 초기에 사업을 시작할 때 시작되어 스위스 네슬러 세계최대 식품기업에 인수되기전까지일것이다.  2017년 9월 15일(미국시간) 전세계 최대식품기업인 Nestle/네슬러가 미국스페셜티 로스터리 커피 체인점 Blue Bottle/블루보틀을 4억2500만$(한화 4500억여원)에 인수합병한 뉴스  기억한다. 블루보틀 커피의 한국지점 진출은 2017년 년말 경 한 커피관련 전시회에서 언급되면서 커피메니아들에게 기대감만 주고 한국지점 오픈 대신 일본의 전통문화 도시 교토에 일본옛날 건물을 개조한 " 블루보틀 교토지점 "을 2018년 3월23일 먼저 오픈했다.  한국 진출소식 소문만 무성할뿐 아직없다.  블루보틀의 창업자인 제임스 프리먼은 일본을 방문한뒤 일본의 다도문화와 커피문화에 매혹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보다 일본, 그것도 일본식 전통문화가 그대로인 교토에 매장을 오픈한듯싶다.  <진정한 가치>인 "맛있는 커피맛" 찾기 어려워진  블루보틀 커피의 한국지점 오픈 크게 궁금하지 않다. 이미 "제2의 스타벅스"와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커피문화마케팅면으로 볼때 스타벅스보다 최소한 한단계 정도는 위의 커피맛마케팅을 선보여줄 곳의 출점소식이 늦은것이 아쉬울뿐이다.  대중은 <이슈마케팅>에 쉽게 지갑을 열고, 취향을 빠르게 적응시킨다. 이미 그들이 가진 기업적 이미지였었던 < 맛있는 커피 >의 진정성이 사라졌다 해도 포장에 블루보틀 이름속 <우아함>은 남아있기 때문에 대중들은 그들의 출점을 기다리는 것이다. 네슬러 인수한 2017년 9월 제임스 프리먼 창업자는 자신이 투자를 받았지만 창업원칙을 고수할것이라고 했다. 창업처럼 로스팅한지 이틀 지난 원두로 커피 만들어 팔지 않는 원칙과 매장확장은 아주 느리면서도 매우 신중을 기할것...

<인도네시아>미래 6대강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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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위 단일 종교 인구 인도네시아-> 미래의 강대국가를 알기에는 세상에는 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많은 변수속에서도 미래6대강대국 대열에 올라설 국가로 "인도네시아"를 이야기한다. 어떤 이유인지 알고 그들을 이해하는것 중요한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보면서 축구, 야구만 알아도 된다. 하지만 미래의 강대국이전에 종교적, 문화적으로 매력이 가득한 나라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수십년 동안 미국의 시각과 시선으로 세계를 약간 편향되게 봐야만했던사실이다. 그 때문에 선진국 대부분은 인도네시아를 미래의 강대국으로 보는 것 알지못하는 것 현실이다. 미국시각으로 근대화를 한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이슬람 편견은 상존한다. 그런 편견이 있기에 이슬람국가 인도네시아에 애써 모른척했던것이다.  다행히 인도네시아가 미국의 이슬람 억제정책에도 막지못할 저력을 가졌기에 한국의 80년대 성장률 이상을 보이며 아시안게임 유치했다. 2011년 전후 연평균 경제 성장률이 6%를 넘었다. 지정학적 조건이 좋은부분도 있지만 종교적 통일성으로 사회경쟁력 또한 높은 나라가 인도네시아다. (*혹자는 이야기한다. 경기운영에 미숙하다는등으로 상대국가 폄하는 몰지각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80년대 아시안게임, 올림픽게임 때 우리에게만 오픈되지 않았던 미숙한 운영사항들 많았던거 잊지 말고 평가하는것이 우선일것이다) 한국이 미국, 중국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그들에게 얻는 이익과 손해를 만회해줄 국가를 동반자로 함께하는것 중요하다. 미국의 대외정책 첫째 원칙은 <자국의 이익> 우선이다. 미국 자신의 이익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하는 나라가 민주국가이든, 독재국가이든 무관하게 파괴한다. 도움되면 적당히 억누르며 미국자국이익을 지속되게 한다. 이것이 국제사회 규칙이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중국역사에서 중국이 뭉치면(통일) 수년내 분열이 급격히 발생했다. 그래서 더욱 독재를 강하게 하는 방향으로 시진핑은 시스템보완하고 있다. ...

<오늘의사진>기술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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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보는 것을 그리는게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그린다" by 피카소  사진에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학과 의학적 도구만 알고 있는 X-Ray라는 특별한빛을 이용해서 꽃사진을 찍었더니 새로운 모습이 드러났다. 우리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빛(광선)으로 특별한 독일 물리학자 뢰트겐(1845~1923)이 1895년 발견된 X-Ray. 그는 자신의 아내손을 최초의 사진으로남겼다. 그 때 그는 "I have seen my death"라고 했다.  당시의 충격이 담긴 문장이다. 이 과학적 발견은 사람들에게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인식의 변화는 문화적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우리에게 추상화 작가로 유명한 피카소(1882~1973). 초기 그의 작품성향은 철저히 사실주의에 입각하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런 사실주의 화풍의 작가가 시간이 지나고 정치,경제,사회, 과학의 변화의 중심세대를 살아가면서 점차 추상화가로 변했던 것이다. 엑스레이사진들은 흑백으로만 촬영되기 때문에 이후 칼라작업을 수작업인 후보정을 거쳐야 한다. 물론 흑백으로 매력 있지만 칼라가 주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 듯싶다. 그래서 이 사진 영역을 "사무실예술"이라고 하는것이다. 현대예술에 영역의 파괴 덕분에 이 사진들도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1895년 방사선사진촬영  발견이후 많은 사람들이 X-Ray를 이용한 사진들을 소개했었다. Hall-Edwards(1914), Albert Richards(치과의사 1971),  Judith McMillian, Steven N Meyers(미국 사진가), Albert Koetsier(17년전 쯤에 덴마크 출신 사진가) 등이 방사선촬영 흑백( X-Ray 사진이라고도함) 꽃 사진을 후보정으로 색상을 입힌 인화사진이 인상적인 사진으로 소개되고 있다. 아이디어가 재미나다. 디지털 사진이 이제...

<디자인>선물하고싶은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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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갈피> 외국의 한 박물관의 아트샵에서 판매하는 책갈피이다. 책을 볼때 책갈피를 잘 사용할듯하지만 실제는 종이 조각이나 메모지 하나로 읽던 곳에 표시를 해둔다. 하지만 이 책갈피를 사용하면서 책을 열고 닫을때 작은 재미가 생겼다. 가격도 3천원이하이다. 게다가 이 책갈피는 동적인 이미지를 담은 3D 이미지로 프린트 된 책갈피라 보는 각도에 따라 움직이는 영상이 드러난다. 시선을 잡아두는 매력도 있다. 뒤면에는 cm와 inch 자도 담겨 있다. *앞면에는 3D인쇄로 보는 각도에 따라 아래 이미지처럼 움직이게 보인다.  뒤면에는 cm와 inch 작은자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