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마케팅>독점시장 실패한다.
<부동산투자>독점된 부동산시장은 결국 붕괴된다.
부동산(아파트)로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듣곤한다. 이렇게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데 쓸돈 없다며 경제는 어렵다고 언론들이 연일 침소봉대한다. 이런 모순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언론들은 누구의 이익을 위해 모순된 논리를 사실처럼 퍼지게 하고 있늘까. 현재 다수의 언론들이 대한민국 가구 100%중 5.1%만을 위해 존재하는 듯싶다.
이익을 독점한 기업(개인)을 보호해줌으로써 광고비 지속적으로 지급받기 때문에 그들 보호하는것 당연하다. 하지만 언론이라고 하면 사실을 제대로 보도해야 "언론"이라 칭할수 있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언론이란 이름아래에 특정이익집단 보호하는 <이름만 신문사>인 이익보호 집단 존재하는것 당연한 현실이다.
그러기에 개인 스스로 <뉴스사용법>중에서 <기사속 진실 알아보기>는 필요하다.
부동산 투기를 하는 사람들은 특정 극소수들이다. 그들이 가진 주택보유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정부에서 보유세를 이야기하는것이다. OECD 선진국들 대부분은 부동산거래세금은 줄이고 보유세를 강화는 쪽으로 세금정책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 보유세가 국민.개인들에게 거의 영향없다. 아래 통계자료를 보면 전체 대한민국 등록가구수중 5.2%만을 대상으로 하는것이다. 언론이 정상이라면 95%가량의 1인 1가구를 대변해야 옳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5.2%인 부동산다세대 보유자 극소수를 위해서 이렇게 나라망할듯이 기사를 만들어 내며 <소수를 위한 이익 독점 구조>를 유지하고자 하는 모습보인다.
*기자, 데스크(편집장)도 통계자료 다 안다. 2015년 아래 자료는 박근혜 정부시절 만들어진 자료이다.
아파트로 돈을 벌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중은 인구수와 등록된 가구수 데이터만 봐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깊은 생각따위 필요없다. 숫자만 봐도 얼마나 편중된 부동산 소유가 문제인가 보여질것이다.
<대한민국 총 등록 가구중와 1가구가 보유중인 주택수>
대한민국 등록된 가구수중 5.1% 1가구(1세대)당 2~5채 집을 보유중이다.
대한민국 등록된 가구수중 4.2% 1가구(1세대)당 2.5채 집을 보유중이다.
대한민국 등록된 가구수중 0.9% 1가구(1세대)당 5.42채 집을 보유중이다.
<2015년 정부 조사 주택가격/주택소유비율/다가구 보유가구 관련 통계자료>
-아래 그래프에서 0.6억원집은 6천만원 가치 집이다. 등록 가구수중 18.1%다.
-아래 그래프에서 1.1억원집은 1억1천만원 가치 집이다. 등록 가구수중 32.4%다.
-아래 그래프에서 1.27억원집은 1억2천7백만원 가치 집이다. 등록 가구수중 29.9%다.
-아래 그래프에서 1.74억원집은 1억7천4백만원 가치 집이다. 등록 가구수중 14.4%다.
대한민국 총인구 등록가구(세대주)중 94.8%는 1억원전후의 집에 살고 있다.
지난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에서 돈놓고 돈먹기식으로 <집장사>로 목돈을 번 사람들에게 세금을 더 거두게 한다고 봐야 하는 정책이 8.2부동산대책이다. 그런데 이것이 대한민국 전국민 집소유자들에게 불행이라고 하는자들 의도가 불순한것 통계자료 한번만 봐도 알수 있다.
현실적으로 은행 대출안고 3억원집 구입해서 사는 사람이 또 다른 집을 살 금전적 여유도, 투기 이유도 없다. 집한채에 한가족 또는 한가가 사는것이 지극히 정상이다. 큰방만 자신의 것이고 나머지는 은행거이라는 농담속에 가족들과 행복하게 산다. 이런사람들 투기,투자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부동산 여러채 보유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6억원가격의집에 사는 사람들은 적개는 2집이상 소유하고 있다. 게다가 12억원이상 집에 사는 사람들은 5채이상의 집을 보유하고 있다.
(일부 서민들이 5% 특정층들 따라해서 은행대출해서 집매매를 통해 재산 증대하려다 낭패를 볼 경우가 생길 수 있는 논란여지가 있다는것 아쉬움이지만, 그렇다고 5%가 누렸던 특혜를 회수하는 정책을 접어서는 안될것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8.2부동산대책을 발표한 이후 기사를 가장한 특정집단 보호한 뉴스들이 거의 모든 언론 1면, 첫꼭지에 보도되고 있다. 이상한 뉴스라는 사실 지난 정부(박근혜 피고인 정부)에서 발표했던 위에 소개한 통계자료만 봐도 이해쉽게 될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8.2부동산 대책은 대한민국 전체 부동산 보유자 100%중 소수이면서 지난 정부에 특혜를 받았던 5.1%에게 정당한 세금을 거두는 것일뿐이다.
팩트를 나와같은 일반인도 알수 있는데, 기자, 언론인 방송 등이 이런 사실 모를리 없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문재인 정부가 큰 잘못을 했다고 비판한다. <비판하는 언론>이 틀렸다고 이런 자료 들이되면 아무말도 못할것이다. 특정 언론과 패널들, 기자들은 어떤 이익을 위해 , 누구를 위해 이렇게 명확한 통계사실을 <조작, 왜곡>하는지 이제는 이해될것이다.
역사속 다양한 경제 이야기들을 읽어보길 권한다. 독점된 시장은 반드시 실패했다. 그리고 개인들을 불행하게 했다. 결국 국민을 대변하는 정부에서 규제를 할때 그 독과점의 해악이 사라졌던것 역사속 경제이야기는 이야기해주고 있다.
부동산(아파트)로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듣곤한다. 이렇게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데 쓸돈 없다며 경제는 어렵다고 언론들이 연일 침소봉대한다. 이런 모순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언론들은 누구의 이익을 위해 모순된 논리를 사실처럼 퍼지게 하고 있늘까. 현재 다수의 언론들이 대한민국 가구 100%중 5.1%만을 위해 존재하는 듯싶다.
이익을 독점한 기업(개인)을 보호해줌으로써 광고비 지속적으로 지급받기 때문에 그들 보호하는것 당연하다. 하지만 언론이라고 하면 사실을 제대로 보도해야 "언론"이라 칭할수 있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언론이란 이름아래에 특정이익집단 보호하는 <이름만 신문사>인 이익보호 집단 존재하는것 당연한 현실이다.
그러기에 개인 스스로 <뉴스사용법>중에서 <기사속 진실 알아보기>는 필요하다.
부동산 투기를 하는 사람들은 특정 극소수들이다. 그들이 가진 주택보유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정부에서 보유세를 이야기하는것이다. OECD 선진국들 대부분은 부동산거래세금은 줄이고 보유세를 강화는 쪽으로 세금정책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 보유세가 국민.개인들에게 거의 영향없다. 아래 통계자료를 보면 전체 대한민국 등록가구수중 5.2%만을 대상으로 하는것이다. 언론이 정상이라면 95%가량의 1인 1가구를 대변해야 옳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5.2%인 부동산다세대 보유자 극소수를 위해서 이렇게 나라망할듯이 기사를 만들어 내며 <소수를 위한 이익 독점 구조>를 유지하고자 하는 모습보인다.
*기자, 데스크(편집장)도 통계자료 다 안다. 2015년 아래 자료는 박근혜 정부시절 만들어진 자료이다.
<대한민국 총 등록 가구중와 1가구가 보유중인 주택수>
대한민국 등록된 가구수중 5.1% 1가구(1세대)당 2~5채 집을 보유중이다.
대한민국 등록된 가구수중 4.2% 1가구(1세대)당 2.5채 집을 보유중이다.
대한민국 등록된 가구수중 0.9% 1가구(1세대)당 5.42채 집을 보유중이다.
<2015년 정부 조사 주택가격/주택소유비율/다가구 보유가구 관련 통계자료>
-아래 그래프에서 0.6억원집은 6천만원 가치 집이다. 등록 가구수중 18.1%다.
-아래 그래프에서 1.1억원집은 1억1천만원 가치 집이다. 등록 가구수중 32.4%다.
-아래 그래프에서 1.27억원집은 1억2천7백만원 가치 집이다. 등록 가구수중 29.9%다.
-아래 그래프에서 1.74억원집은 1억7천4백만원 가치 집이다. 등록 가구수중 14.4%다.
대한민국 총인구 등록가구(세대주)중 94.8%는 1억원전후의 집에 살고 있다.
지난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에서 돈놓고 돈먹기식으로 <집장사>로 목돈을 번 사람들에게 세금을 더 거두게 한다고 봐야 하는 정책이 8.2부동산대책이다. 그런데 이것이 대한민국 전국민 집소유자들에게 불행이라고 하는자들 의도가 불순한것 통계자료 한번만 봐도 알수 있다.
현실적으로 은행 대출안고 3억원집 구입해서 사는 사람이 또 다른 집을 살 금전적 여유도, 투기 이유도 없다. 집한채에 한가족 또는 한가가 사는것이 지극히 정상이다. 큰방만 자신의 것이고 나머지는 은행거이라는 농담속에 가족들과 행복하게 산다. 이런사람들 투기,투자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부동산 여러채 보유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6억원가격의집에 사는 사람들은 적개는 2집이상 소유하고 있다. 게다가 12억원이상 집에 사는 사람들은 5채이상의 집을 보유하고 있다.
(일부 서민들이 5% 특정층들 따라해서 은행대출해서 집매매를 통해 재산 증대하려다 낭패를 볼 경우가 생길 수 있는 논란여지가 있다는것 아쉬움이지만, 그렇다고 5%가 누렸던 특혜를 회수하는 정책을 접어서는 안될것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8.2부동산대책을 발표한 이후 기사를 가장한 특정집단 보호한 뉴스들이 거의 모든 언론 1면, 첫꼭지에 보도되고 있다. 이상한 뉴스라는 사실 지난 정부(박근혜 피고인 정부)에서 발표했던 위에 소개한 통계자료만 봐도 이해쉽게 될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8.2부동산 대책은 대한민국 전체 부동산 보유자 100%중 소수이면서 지난 정부에 특혜를 받았던 5.1%에게 정당한 세금을 거두는 것일뿐이다.
팩트를 나와같은 일반인도 알수 있는데, 기자, 언론인 방송 등이 이런 사실 모를리 없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문재인 정부가 큰 잘못을 했다고 비판한다. <비판하는 언론>이 틀렸다고 이런 자료 들이되면 아무말도 못할것이다. 특정 언론과 패널들, 기자들은 어떤 이익을 위해 , 누구를 위해 이렇게 명확한 통계사실을 <조작, 왜곡>하는지 이제는 이해될것이다.
역사속 다양한 경제 이야기들을 읽어보길 권한다. 독점된 시장은 반드시 실패했다. 그리고 개인들을 불행하게 했다. 결국 국민을 대변하는 정부에서 규제를 할때 그 독과점의 해악이 사라졌던것 역사속 경제이야기는 이야기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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