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커피>BuleBottleCoffee/블루버틀커피 맛은?



<마케팅>돈과 맛의 관계-블루버틀커피 제2의 스타벅스 되었다.


블루보틀에 대한 우아한 느낌은 그들이 초기에 사업을 시작할 때 시작되어 스위스 네슬러 세계최대 식품기업에 인수되기전까지일것이다. 2017년 9월 15일(미국시간) 전세계 최대식품기업인 Nestle/네슬러가 미국스페셜티 로스터리 커피 체인점 Blue Bottle/블루보틀을 4억2500만$(한화 4500억여원)에 인수합병한 뉴스 기억한다.

블루보틀 커피의 한국지점 진출은 2017년 년말 경 한 커피관련 전시회에서 언급되면서 커피메니아들에게 기대감만 주고 한국지점 오픈 대신 일본의 전통문화 도시 교토에 일본옛날 건물을 개조한 "
블루보틀 교토지점"을 2018년 3월23일 먼저 오픈했다.  한국 진출소식 소문만 무성할뿐 아직없다. 블루보틀의 창업자인 제임스 프리먼은 일본을 방문한뒤 일본의 다도문화와 커피문화에 매혹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보다 일본, 그것도 일본식 전통문화가 그대로인 교토에 매장을 오픈한듯싶다. 

<진정한 가치>인 "맛있는 커피맛" 찾기 어려워진  블루보틀 커피의 한국지점 오픈 크게 궁금하지 않다. 이미 "제2의 스타벅스"와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커피문화마케팅면으로 볼때 스타벅스보다 최소한 한단계 정도는 위의 커피맛마케팅을 선보여줄 곳의 출점소식이 늦은것이 아쉬울뿐이다. 


대중은 <이슈마케팅>에 쉽게 지갑을 열고, 취향을 빠르게 적응시킨다. 이미 그들이 가진 기업적 이미지였었던 <맛있는 커피>의 진정성이 사라졌다 해도 포장에 블루보틀 이름속 <우아함>은 남아있기 때문에 대중들은 그들의 출점을 기다리는 것이다. 네슬러 인수한 2017년 9월 제임스 프리먼 창업자는 자신이 투자를 받았지만 창업원칙을 고수할것이라고 했다. 창업처럼 로스팅한지 이틀 지난 원두로 커피 만들어 팔지 않는 원칙과 매장확장은 아주 느리면서도 매우 신중을 기할것이라고 했다. 물론 믿는 사람 많이 않은것 당연하다. 이미  <네슬러>가 블루보틀 지분 68%가진 모기업인것 시장은 다 알기 때문이다. 대중들이야 이런정보 알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고 관심도 두지 않으니 여전히 블루보틀을 통해 맛있는 커피를 마실것이라 기대하는 것이다.

현재 블루버틀은 미국과 일본에만 진출한 전체 매장은 50여곳에 이른다. 2016년 발표된 블루보틀 전체 일본/미국 매출은 9400만$였다. (한화 1천억여원). 이미 큰돈을 만진 창업자로써는 거대기업 네슬러에게 자신이 만든 무형의 부가가치인 <우아함>을 4억2500만$만큼의 돈에 팔아버렸다. 커피 대중화 넘은지금, 그는 자신의 커피의 고급화 마케팅 방식이 보다 높은 커피문화의 다음 단계인것을 돈과 우아함을 통해서 체득한것이다. 한국에 진출여부를 떠나 결국 블루보틀 역시 <제2의스타벅스>가 된것이다.

커피는 석유,철광석 다음으로 전세계 거래량이 많은 상품이다. 전세계 커피 시장규모는 2조$이상이라고 한다. (한화 2200조원) 앞으로 돈과 마케팅이 가장 많이 집중될 것이다. 중국/인도/아시아 권의 커피인구 증가는 현재 2조$규모인 커피시장을 얼마나 더 폭발시킬지 기대된다.

어떤 개인, 대규모 커피, 카페든 "로스팅 한지 이틀안"의 원두로 커피주는 곳이면 좋겠다.
커피가 생활이다. 이제 알고 즐긴다면 가성비 훨씬 좋은삶에 한발 다가가는게 아닐까 싶다.
조금만 알면 이미 김치보다 더 많이 마시는 커피에 더 고급의 것을 즐길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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