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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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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자세가 바른 사람-이라고 이야기할때 외모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아니다.  드러난 아름다움은 기본이되어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 드러난 아름다움이 뿌리는 내면속 본능에서 우러나오는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포함한다. 먹는모양과 습관이 당신의 삶을 얼마나 매력적이게, 혐오스럽게 보이게하는지 궁금하다면 자신이 어떻게 먹는지, 무엇을 먹는지 돌아보면 알게될것이다. <먹는것>은 식사라는 것에 행위중 하나일뿐이다. 식사를 위해 싱싱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그것을 가장 손이 덜가게 손질해서 먹는과정도 포함한 <전체적 행위>이다. 이런 <식사>에서 한가지 행위인 먹는행위에만 촛점을 맞춘 <먹방>이 식사라고 착각하는 순간 당신의 "자세"는 엉망으로 향하는것 말고는 선택할 출구가 없게 된다. <다양한식사방식>중에 가장 즐겨하는 식사는 밥한그릇+국물한그릇+반찬하나면 세상 행복함 느낀다. 따뜻한 밥한공기와 국 한그릇 그리고 찬 하나면 입안이 즐겁고, 몸이 행복하고 마음이 풍족해진다. 그것을 모른다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진짜 <즐거움>의 반을 버리고 가는 것이다. 먹기 위해 사는것인가,살기 위해 먹는가로 구분짓는것 어리석은 시간낭비이다. 반드시 필요한 행위를 통해서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것이 옳다. 그런데 먹는것만 즐거우면 그만이고 이후 몸에 죄를 짓는(비만)것에는 별 죄의식 없이 사는 시대인듯 한국은 보여진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먹방을 <푸드 포르노/Food Porno>라 말할까싶다. 먹는것은 몸과 마음이 동시적으로 즐거움과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드문 행위이다. 이 행위만을 추구하는 현대 한국사회의 집단적 행동속에 우리스스로 얼마나 즐거움이 부족한가 돌아보게 된다.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이 자신의 몸이 상할때까지 입이 즐겁다면 멈추지 않고 달리는 것이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내고 그래서 방송들은...

<오늘의노래>UB40-Red Red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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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 UB40-Red Red Wine> 음악의 다양성은 어디서 오는것일까. 음악이란 무한의 영역에 다양성을 담아낸다는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시도이다. 레게가 그 영역중에 대표적인것이다. 오늘 노래는 레게풍의 노래이다. 1970년대 자메이카 토속 음악이었던 레게를 전세계 소개하며 세상에 알린 사람은 바로 자메이카 트렌치타운 출신 명가수 밥 말리다. 그가 생각나게 하는 곡이기도 하다. 레게음악속 리듬과 멜로디는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 전달할때 마음속 깊이 와 닿는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그룹 UB40 가 "Red Red Wine"을 레게리듬에 담아 전해주고 있다. 아침.저녘으로 느끼는 시원함이 낮동안의 뜨거움을 지겹지 않게 해주고 있다. 마음에 드는 음료한잔 마시며 잠시 여유 부리며 이곡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