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음악인 게시물 표시

<오늘의노래>That's How I Got To Memphis-Tom T. Hall

이미지
어딘가를 간다는 것에는 가기전의 기대감으로 즐거움 더한다. 하지만 누군가를 따라서 어딘가를 간다는 것에는 그 "누군가"와 함께 하며 공감하며 소통한다는 말이 될것이다. 이런 느낌의 마음을 가사속 듬뿍 담아둔 노래가 아닐까 싶다. Tom T. Hall,1972년 그래미 상 최우수 앨범상을 받았던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다. 톰 티 홀은 아나운서였지만 28살때 기타와 노래몇곡으로 컨트리 가수로 삶을 맞이한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아무나가 아닌 "누군가"와 공감하고 나눌때 어떻게 해야하는 가사는 은유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기억되는 가사속에 삶의 희노애락이 담겨 있어 좋다.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follow wherever they go /당신이 누군가를 충분히 사랑한다면, 당신은 어디든지 누군가를 따라가야해.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그래서 멤피스로 왓어. I haven't eaten a bite or slept for three days and nights /나는 3일동안 먹지도 잠자지도 못하고 있어.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그래서 멤피스로 왔어. <That's How I Got To Memphis 가사/ Lyrics>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follow wherever they go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go where your heart wants to go That's how I got to...

<오늘의노래>Shine by GABRIELLE

이미지
<추천곡> Shine-독특하고 매력적인 R&B 가수의 목소리 by Louise  Gabrielle  Bobb (born 16 April 1970) 영국 태생의 여성 보컬 루이즈 게브리엘 보브/Louise Garielle Bobbe(1970년 4월 태어난~)의 곡이다.  " Garielle/게브리엘 "이라고 불려진다. R&B POP 곡 <Shine>이다. 1993년 활동을 시작했지만 2018년 최근에 발표된 곡 "Shine"은 그녀의 목소리의 매력을 가장 완벽하게 담아낸곡이라 생각든다.  2016년 4월 마이클 볼튼/Michale Bolton 영국 투어때 특별게스트로 오프닝 함께한 그녀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 있다.   다양한 콘서트가 있지만 한국에 게브리엘 공연한다면 다녀오고 싶다.

<오늘의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이미지
<추천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자세가 바른 사람-이라고 이야기할때 외모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아니다.  드러난 아름다움은 기본이되어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 드러난 아름다움이 뿌리는 내면속 본능에서 우러나오는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포함한다. 먹는모양과 습관이 당신의 삶을 얼마나 매력적이게, 혐오스럽게 보이게하는지 궁금하다면 자신이 어떻게 먹는지, 무엇을 먹는지 돌아보면 알게될것이다. <먹는것>은 식사라는 것에 행위중 하나일뿐이다. 식사를 위해 싱싱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그것을 가장 손이 덜가게 손질해서 먹는과정도 포함한 <전체적 행위>이다. 이런 <식사>에서 한가지 행위인 먹는행위에만 촛점을 맞춘 <먹방>이 식사라고 착각하는 순간 당신의 "자세"는 엉망으로 향하는것 말고는 선택할 출구가 없게 된다. <다양한식사방식>중에 가장 즐겨하는 식사는 밥한그릇+국물한그릇+반찬하나면 세상 행복함 느낀다. 따뜻한 밥한공기와 국 한그릇 그리고 찬 하나면 입안이 즐겁고, 몸이 행복하고 마음이 풍족해진다. 그것을 모른다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진짜 <즐거움>의 반을 버리고 가는 것이다. 먹기 위해 사는것인가,살기 위해 먹는가로 구분짓는것 어리석은 시간낭비이다. 반드시 필요한 행위를 통해서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것이 옳다. 그런데 먹는것만 즐거우면 그만이고 이후 몸에 죄를 짓는(비만)것에는 별 죄의식 없이 사는 시대인듯 한국은 보여진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먹방을 <푸드 포르노/Food Porno>라 말할까싶다. 먹는것은 몸과 마음이 동시적으로 즐거움과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드문 행위이다. 이 행위만을 추구하는 현대 한국사회의 집단적 행동속에 우리스스로 얼마나 즐거움이 부족한가 돌아보게 된다.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이 자신의 몸이 상할때까지 입이 즐겁다면 멈추지 않고 달리는 것이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내고 그래서 방송들은...

<오늘의노래>UB40-Red Red Wine

이미지
<추천곡 UB40-Red Red Wine> 음악의 다양성은 어디서 오는것일까. 음악이란 무한의 영역에 다양성을 담아낸다는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시도이다. 레게가 그 영역중에 대표적인것이다. 오늘 노래는 레게풍의 노래이다. 1970년대 자메이카 토속 음악이었던 레게를 전세계 소개하며 세상에 알린 사람은 바로 자메이카 트렌치타운 출신 명가수 밥 말리다. 그가 생각나게 하는 곡이기도 하다. 레게음악속 리듬과 멜로디는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 전달할때 마음속 깊이 와 닿는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그룹 UB40 가 "Red Red Wine"을 레게리듬에 담아 전해주고 있다. 아침.저녘으로 느끼는 시원함이 낮동안의 뜨거움을 지겹지 않게 해주고 있다. 마음에 드는 음료한잔 마시며 잠시 여유 부리며 이곡 들어본다.

<음악저작권>카페/헬스장 음악-저작권카페적용법 변화의 이해

이미지
<음악저작권법과 음악재생비용> 나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남의 가치도 인정해야한다. 음악들으며 남의 상품인줄 모르고 듣지 않는다. 대부분 돈을 내고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듣거나, 월정액으로 특정 사이트에 돈을 지불하고 듣는다.  '50㎡(15평) 이상' 커피숍·호프집·헬스장, 음악을 들려주는 주인들입장에서는 어떨까. 현재까지는 무료였다. 물론 주인장 개인 취향으로 듣기 위해 모아둔 음악을 재생하는것 현실이다. 저작권, 즉 창작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라고 한국사회에 요구하기에는 사회 기준은 아직도 <자기것가치>만 주장하는 단계이다. 그래서 남의 저작권을 돈주고 사용한것에 인색하다. 하지만 우리만 사는시대가 아니다.한국노래를 해외에 팔고 저작권을 받는다. 그래서 미국 등 해외 자국의 저작권자들에게도 저작권료를 내야한다. 물론 개인이 듣는 노래 구입하는것에는 인식 생겼다. 그래서일까 이제 작은 카페, 가게들에서는 개인이 구입한 음악 틀면 불법이다. 카페 재생위한 "공연사용료"를 따로 지불해야한다.  23일부터 50㎡ 이상 커피숍·호프집·헬스장 업주는 영업장 음악 공연권료 지불해야한다. 저작권법 시행령 제11조 개정안을 23일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발표한 내용 요약이다. <음악 저작권료 관련 신규법안속 음악저작권료 내용이다> -식음료점/주점 4,000~20,000/월 -헬스장          11,400~59,600/월 -납부규모1      50㎡~100㎡ 미만일 경우 <사용료2000원+보상금2000원>최소 4000원. (최저 월정액 4,000원~20,000원) -납부규모2     3000㎡~5000㎡ <사용료 8만원> -납부규모3     대규모점포(대형마트·전문점·백화점·쇼핑센터 기존 징수규정 적용 -체력단련장(헬스장)경우는 최소 월 1만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