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노래>Shine by GABRI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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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 Shine-독특하고 매력적인 R&B 가수의 목소리 by Louise  Gabrielle  Bobb (born 16 April 1970) 영국 태생의 여성 보컬 루이즈 게브리엘 보브/Louise Garielle Bobbe(1970년 4월 태어난~)의 곡이다.  " Garielle/게브리엘 "이라고 불려진다. R&B POP 곡 <Shine>이다. 1993년 활동을 시작했지만 2018년 최근에 발표된 곡 "Shine"은 그녀의 목소리의 매력을 가장 완벽하게 담아낸곡이라 생각든다.  2016년 4월 마이클 볼튼/Michale Bolton 영국 투어때 특별게스트로 오프닝 함께한 그녀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 있다.   다양한 콘서트가 있지만 한국에 게브리엘 공연한다면 다녀오고 싶다.

<오늘의책>공감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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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이익이 개인의 행복이다> -추천책 "공감의 시대" 저자의 생각을 한문장으로 표현한것이다. 이번 추천책은 저자의 다른책과 이력 먼저 소개해야 보다 더 의미가 잘 전해질것이다. <오늘책> 공감의시대/저자 제레미 리프킨(Jeremy Rifkin,1945.1.26~)은 정치, 경제, 사회 분야등에 존경받는 지성인이며, 작가이다. 워싱턴 경제동향연구재단(Foundation on Economic Trends (FOET)) 설립자/이사장이기도 하다. 미국 및 국제적 공공 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쳤던 <소유의 종말/2001>,<유러피언 드림>,<육식의 종말>등오로 대표되는 저서로 미래에 대한 전지구적 인식변화를 이끌어냈던 학자이다.  야만이 문명과 어떻게 구분되어지는도 알게해주고 이해되게 해준 내용 가득하다. 추천책인 <공감의 시대>를 읽으며 느끼는 여러가지중 핵심 몇가지이야기 소개한다. -공감이 인류역사속 인간존재를 야만에서 문명으로 진화시킨 핵심가치이다. -야만이 공감을 지배할 때 사회 핵심가치<공동체 이익(권력/돈)>와 감정 모두 파괴된다. 야만이 득세하는 시대는 우리가 잠시 공감을 멈춘때나, 강제적으로 공감이 막혔을때 우리사회를 독과점한다. 공감을 멈췄거나, 느리게 된 후진국은 국가주의라는 미명아래 개인 모든 권리가 막힌다. 한국을 예로 들자면 일본침략/군사독재시대라 보면 될것이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일에는 스마트시대가 도래했던 2007년쯤이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시민들이  한눈 파는 사이 야만의 힘으로 "댓글 조작"을 통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최고의 기능을 "공감 조작" 까지 했던것 기억한다. 이 두 야만의 정권 수장이 "악마적 디테일로 한국사회 야만의 사회"로 만들어 버린것을 다시 회복하는데 많은 사회적 비용지출 지금까지하고 있다. 그 비용이 얼마가 들더라도 그...

<미니멀라이프>스마트도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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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스마트 라이프-집열쇠 진짜 디지털도어락 스마트라이프는 무엇일까. 미니멀하게 살면서 더 의미있는 곳에 삶의 에너지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잘못사용하면 덜먹고, 더움직잉는 사람에게 스마트라이프는 게으름시대의 또 다른 말일 뿐이다. 운동해도 모자란 몸크기에 전기자전거, 전동탈것, 자동차타고 다니는것 보며 "비스마트삶" 사는 현대 스마트人들 많이 본다. <진짜 스마트삶>을 가짜로 느끼면서 몸을 쓰야할 잡일에 스마트하게 사는것이다. 이렇게 가짜스마트삶 사는 사람들과 <진짜 스마트삶>모르는 사람들에게 발생하는 일이 바로 대문, 현관문을 닫고 나왔는지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집 나설때 현관문 그냥 닫기만 하면 잠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냥 잠기지 않을때가 종종있다. 하지만 일과를 보내고 돌아온 집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비밀번호를 누르거나, 디지털키를 디지털도어락에 접촉해야 문이 열린다. 의외에 매일 반복되는 이런 일상에 익숙하면서도 그 익숙한 번거러움이 없이 문이 열리기 바라는 때가 있다. 침대에서 함께 잠을 자는 스마트폰, 손안에서 떠나지 않는 신체일부인 스마트폰으로 문을 열고 닫는것 익숙한 번거러움이 쌓이게 하는 "미세한 복잡함" 사라지게 해줄수 있다. <디지털 도어락>은 이름만 디지털이지 아나로그인것 우리는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진짜 디지털/스마트 도어락이 많다. 단지 한국에 많이 소개 되지 않았을 뿐이다. - 구글에서 "Smart Door Lock/스마트 도어 락"이라고 검색결과 보면 손쉽게 설치하고 스마트폰에서 어플 하나로 문 열고 닫고 할 기기들이 넘쳐난다.  집문앞에 있는 이름만 <디지털 도어락>인 <가짜 스마트도어락> 치워버리고 진짜 스마트도어락으로 살 수 있는 디지털 환경 1위국가가 한국이다. 한국 인터넷 평균 속도에서 3년 연속 전세계 1위라는 조사자료가 있다. (2017...

<부동산마케팅>독점시장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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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독점된 부동산시장은 결국 붕괴된다. 부동산(아파트)로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듣곤한다. 이렇게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데 쓸돈 없다며 경제는 어렵다고 언론들이 연일 침소봉대한다. 이런 모순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언론들은 누구의 이익을 위해 모순된 논리를 사실처럼 퍼지게 하고 있늘까.  현재 다수의 언론들이 대한민국 가구 100%중 5.1%만을 위해 존재하는 듯싶다. 이익을 독점한 기업(개인)을 보호해줌으로써 광고비 지속적으로 지급받기 때문에 그들 보호하는것 당연하다. 하지만 언론이라고 하면 사실을 제대로 보도해야 "언론"이라 칭할수 있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언론이란 이름아래에 특정이익집단 보호하는 <이름만 신문사>인 이익보호 집단 존재하는것 당연한 현실이다. 그러기에 개인 스스로 <뉴스사용법>중에서 <기사속 진실 알아보기>는 필요하다. 부동산 투기를 하는 사람들은 특정 극소수들이다. 그들이 가진 주택보유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정부에서 보유세를 이야기하는것이다. OECD 선진국들 대부분은 부동산거래세금은 줄이고 보유세를 강화는 쪽으로 세금정책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 보유세가 국민.개인들에게 거의 영향없다. 아래 통계자료를 보면 전체 대한민국 등록가구수중 5.2%만을 대상으로 하는것이다. 언론이 정상이라면 95%가량의 1인 1가구를 대변해야 옳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5.2%인 부동산다세대 보유자 극소수를 위해서 이렇게 나라망할듯이 기사를 만들어 내며 <소수를 위한 이익 독점 구조>를 유지하고자 하는 모습보인다. *기자, 데스크(편집장)도 통계자료 다 안다. 2015년 아래 자료는 박근혜 정부시절 만들어진 자료이다.  아파트로 돈을 벌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중은 인구수와 등록된 가구수 데이터만 봐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깊은 생각따위 필요없다. 숫자만 봐도 얼마나 편중된 부동산 소유가 문제인...

<오늘의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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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책>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자세가 바른 사람-이라고 이야기할때 외모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아니다.  드러난 아름다움은 기본이되어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 드러난 아름다움이 뿌리는 내면속 본능에서 우러나오는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포함한다. 먹는모양과 습관이 당신의 삶을 얼마나 매력적이게, 혐오스럽게 보이게하는지 궁금하다면 자신이 어떻게 먹는지, 무엇을 먹는지 돌아보면 알게될것이다. <먹는것>은 식사라는 것에 행위중 하나일뿐이다. 식사를 위해 싱싱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그것을 가장 손이 덜가게 손질해서 먹는과정도 포함한 <전체적 행위>이다. 이런 <식사>에서 한가지 행위인 먹는행위에만 촛점을 맞춘 <먹방>이 식사라고 착각하는 순간 당신의 "자세"는 엉망으로 향하는것 말고는 선택할 출구가 없게 된다. <다양한식사방식>중에 가장 즐겨하는 식사는 밥한그릇+국물한그릇+반찬하나면 세상 행복함 느낀다. 따뜻한 밥한공기와 국 한그릇 그리고 찬 하나면 입안이 즐겁고, 몸이 행복하고 마음이 풍족해진다. 그것을 모른다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진짜 <즐거움>의 반을 버리고 가는 것이다. 먹기 위해 사는것인가,살기 위해 먹는가로 구분짓는것 어리석은 시간낭비이다. 반드시 필요한 행위를 통해서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것이 옳다. 그런데 먹는것만 즐거우면 그만이고 이후 몸에 죄를 짓는(비만)것에는 별 죄의식 없이 사는 시대인듯 한국은 보여진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먹방을 <푸드 포르노/Food Porno>라 말할까싶다. 먹는것은 몸과 마음이 동시적으로 즐거움과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드문 행위이다. 이 행위만을 추구하는 현대 한국사회의 집단적 행동속에 우리스스로 얼마나 즐거움이 부족한가 돌아보게 된다.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이 자신의 몸이 상할때까지 입이 즐겁다면 멈추지 않고 달리는 것이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내고 그래서 방송들은...

<오늘의노래>UB40-Red Red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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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 UB40-Red Red Wine> 음악의 다양성은 어디서 오는것일까. 음악이란 무한의 영역에 다양성을 담아낸다는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시도이다. 레게가 그 영역중에 대표적인것이다. 오늘 노래는 레게풍의 노래이다. 1970년대 자메이카 토속 음악이었던 레게를 전세계 소개하며 세상에 알린 사람은 바로 자메이카 트렌치타운 출신 명가수 밥 말리다. 그가 생각나게 하는 곡이기도 하다. 레게음악속 리듬과 멜로디는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 전달할때 마음속 깊이 와 닿는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그룹 UB40 가 "Red Red Wine"을 레게리듬에 담아 전해주고 있다. 아침.저녘으로 느끼는 시원함이 낮동안의 뜨거움을 지겹지 않게 해주고 있다. 마음에 드는 음료한잔 마시며 잠시 여유 부리며 이곡 들어본다.

<음악저작권>카페/헬스장 음악-저작권카페적용법 변화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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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저작권법과 음악재생비용> 나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남의 가치도 인정해야한다. 음악들으며 남의 상품인줄 모르고 듣지 않는다. 대부분 돈을 내고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듣거나, 월정액으로 특정 사이트에 돈을 지불하고 듣는다.  '50㎡(15평) 이상' 커피숍·호프집·헬스장, 음악을 들려주는 주인들입장에서는 어떨까. 현재까지는 무료였다. 물론 주인장 개인 취향으로 듣기 위해 모아둔 음악을 재생하는것 현실이다. 저작권, 즉 창작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라고 한국사회에 요구하기에는 사회 기준은 아직도 <자기것가치>만 주장하는 단계이다. 그래서 남의 저작권을 돈주고 사용한것에 인색하다. 하지만 우리만 사는시대가 아니다.한국노래를 해외에 팔고 저작권을 받는다. 그래서 미국 등 해외 자국의 저작권자들에게도 저작권료를 내야한다. 물론 개인이 듣는 노래 구입하는것에는 인식 생겼다. 그래서일까 이제 작은 카페, 가게들에서는 개인이 구입한 음악 틀면 불법이다. 카페 재생위한 "공연사용료"를 따로 지불해야한다.  23일부터 50㎡ 이상 커피숍·호프집·헬스장 업주는 영업장 음악 공연권료 지불해야한다. 저작권법 시행령 제11조 개정안을 23일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발표한 내용 요약이다. <음악 저작권료 관련 신규법안속 음악저작권료 내용이다> -식음료점/주점 4,000~20,000/월 -헬스장          11,400~59,600/월 -납부규모1      50㎡~100㎡ 미만일 경우 <사용료2000원+보상금2000원>최소 4000원. (최저 월정액 4,000원~20,000원) -납부규모2     3000㎡~5000㎡ <사용료 8만원> -납부규모3     대규모점포(대형마트·전문점·백화점·쇼핑센터 기존 징수규정 적용 -체력단련장(헬스장)경우는 최소 월 1만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