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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노래>That's How I Got To Memphis-Tom 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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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를 간다는 것에는 가기전의 기대감으로 즐거움 더한다. 하지만 누군가를 따라서 어딘가를 간다는 것에는 그 "누군가"와 함께 하며 공감하며 소통한다는 말이 될것이다. 이런 느낌의 마음을 가사속 듬뿍 담아둔 노래가 아닐까 싶다. Tom T. Hall,1972년 그래미 상 최우수 앨범상을 받았던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다. 톰 티 홀은 아나운서였지만 28살때 기타와 노래몇곡으로 컨트리 가수로 삶을 맞이한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아무나가 아닌 "누군가"와 공감하고 나눌때 어떻게 해야하는 가사는 은유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기억되는 가사속에 삶의 희노애락이 담겨 있어 좋다.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follow wherever they go /당신이 누군가를 충분히 사랑한다면, 당신은 어디든지 누군가를 따라가야해.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그래서 멤피스로 왓어. I haven't eaten a bite or slept for three days and nights /나는 3일동안 먹지도 잠자지도 못하고 있어.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그래서 멤피스로 왔어. <That's How I Got To Memphis 가사/ Lyrics>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follow wherever they go That's how I got to Memphis, that's how I got to Memphis If you love somebody enough, you'll go where your heart wants to go That's how I got to...

<먹방과행복>건강과 행복-비만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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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전염병인것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1990년도 이후 전세계에서 가장 급속도로 전염되는 질병인것을 세계적 기구에서 발표했었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1996년 "비만"을 급속도로 확산되는 전염병이라고 규정했다. 최근 젊은 남자중 배가 너무 나와 자신의 발가락이 보이지 않는 사람 쉽게 볼수 있다.  "거미형인간"이라는 말이 있다. 젊은 사람의 포함되지만 나이드신분들 조차 입에 맛난것만 먹으면서 거미형인간처럼 몸이 변하고 고착해 된 모습 쉽게 보인다.  쉽게 보였던것이 단순히 느낌이 아닌란 것을 발표된 공식 통계자료만으로도 알수있다. 최근 발표된 한국비만학회에서 조사자료를 통해서 그 이유를 알수 있을 듯싶다. <한국인 비만율 / 복부 비만율 ,  통계자료> -2009년 29.7% / 18.4% -2015년 32.4% / 20.8% 특히 한국 남자들의 비만율 증가속도는 매우 빨라 2018년 40%를 넘었다.  10명 중 4명이 비만 이란 소리다.  2009년 35.6%였던 비만율이 급속도로 증가했다. 특히 20~40대 남성의 비만 증가율이 빠르다고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 자료인 '2013년 건강보험통계연보' 의 자료에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대한민국은 2040년 이면 인구 40%가량(38.2%)이 60대된다고 한다 . 이런 상황에 건강보험 진료액이  50조원을 돌파했다. 이것에 더해 인구 고령화로 65세 노인들의 연간진료비가 전체건강보험료 50조원중 35.3%로 차지한다. 이쯤되면 비만관련해서 발생하는 병증으로 국민이 낸 돈으로 그들을 치료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즉 정상이 5명이 낸 돈으로 "비만환자"를 치료하는 비정상적 상황이 지속되는 것이다. 그것 막기 위해 최근에 정책제안 하나가 바로 먹방규제다.  먹방규제는 세금을 절약하자는 것이다. 개인의 선택으로 병이 나고 개인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