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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명리학-미래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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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명리학과 미래예측 사람이 미래를 안다고 하는것은 틀린말이다. 미래는 유동적인 절대값을 가진것이다. 현실의 마음이 미래까지 고착화 된 사람만이 미래가 현실속 말과 동일하게 나아가는 것이다. "노예가 주인을 창조한다."말이 있다. 노예상태가 편하다고 믿고 그렇게 살기 위해 스스로 주인을 모시는 것이다. 미래예측하고 싶은 욕구의 인간이 배고픔속 음식 찾는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배고픔에 절제가 없으면 비만이라는 "전염병"에 걸린다. 미래를 알려고하는 것에 당위성을 부여한 순간 "무젤제한 음식 섭취"와 비슷한 행동패턴을 보인다. <사주팔자>를 잘 본다는 사람에게 돈을 주고 자신의 운명을 또 다른 인간의 입으로 통해서 고정화 시키면서 다니는것이다. 사주팔자 보는 공식이 미적분까지는 아니나 공식여러가지를 결합시켜 적용하는것이다보니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것 당연하다. 그런데 가는곳마다 다른 미래를 나올것이라 기대하고 계속 돈 낭비하면 다닌다. 서너곳 이상 사주팔자,명리학을 한다는 곳 다니고 나서는 그들 인간의 입으로 뱉어진 말에 스스로 몰아가는것이 삶이 되어 버린다. 미신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다. 인간이 미신을 믿는 이유는 상상력 없거나, 상상력기 넘쳐서가 아니다.  인간이 상상력 타고난 존재란 것을 망각하고 살기 때문이다. 미래는 미신이 아니다. 미래는 스스로 상상하고 만들어지는 유동적인 것이다. 주역은 과거시대, 아주 오랜 과거시대 자연속 법칙을 오랜자연관찰을 통해서 대략 알게되면서 자연속 기초적인 법칙을 정리한 "그 당시 과학기술책"중 하나이다. 주역 공부하면 자연변화의 큰 흐름이 보이는것 당연하다. 그렇다고 그 법칙속 수많은 변수가 그 예측과 100%일치할 수 없게 하는것도 또 다른 법칙이다.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지 마라. 그렇게 "감옥에 갖힌"사람에게 미래는 없는것 당연하다.

<인도네시아>미래 6대강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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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위 단일 종교 인구 인도네시아-> 미래의 강대국가를 알기에는 세상에는 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많은 변수속에서도 미래6대강대국 대열에 올라설 국가로 "인도네시아"를 이야기한다. 어떤 이유인지 알고 그들을 이해하는것 중요한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보면서 축구, 야구만 알아도 된다. 하지만 미래의 강대국이전에 종교적, 문화적으로 매력이 가득한 나라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수십년 동안 미국의 시각과 시선으로 세계를 약간 편향되게 봐야만했던사실이다. 그 때문에 선진국 대부분은 인도네시아를 미래의 강대국으로 보는 것 알지못하는 것 현실이다. 미국시각으로 근대화를 한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이슬람 편견은 상존한다. 그런 편견이 있기에 이슬람국가 인도네시아에 애써 모른척했던것이다.  다행히 인도네시아가 미국의 이슬람 억제정책에도 막지못할 저력을 가졌기에 한국의 80년대 성장률 이상을 보이며 아시안게임 유치했다. 2011년 전후 연평균 경제 성장률이 6%를 넘었다. 지정학적 조건이 좋은부분도 있지만 종교적 통일성으로 사회경쟁력 또한 높은 나라가 인도네시아다. (*혹자는 이야기한다. 경기운영에 미숙하다는등으로 상대국가 폄하는 몰지각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80년대 아시안게임, 올림픽게임 때 우리에게만 오픈되지 않았던 미숙한 운영사항들 많았던거 잊지 말고 평가하는것이 우선일것이다) 한국이 미국, 중국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그들에게 얻는 이익과 손해를 만회해줄 국가를 동반자로 함께하는것 중요하다. 미국의 대외정책 첫째 원칙은 <자국의 이익> 우선이다. 미국 자신의 이익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하는 나라가 민주국가이든, 독재국가이든 무관하게 파괴한다. 도움되면 적당히 억누르며 미국자국이익을 지속되게 한다. 이것이 국제사회 규칙이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중국역사에서 중국이 뭉치면(통일) 수년내 분열이 급격히 발생했다. 그래서 더욱 독재를 강하게 하는 방향으로 시진핑은 시스템보완하고 있다. ...

<오늘의책>공감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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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이익이 개인의 행복이다> -추천책 "공감의 시대" 저자의 생각을 한문장으로 표현한것이다. 이번 추천책은 저자의 다른책과 이력 먼저 소개해야 보다 더 의미가 잘 전해질것이다. <오늘책> 공감의시대/저자 제레미 리프킨(Jeremy Rifkin,1945.1.26~)은 정치, 경제, 사회 분야등에 존경받는 지성인이며, 작가이다. 워싱턴 경제동향연구재단(Foundation on Economic Trends (FOET)) 설립자/이사장이기도 하다. 미국 및 국제적 공공 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쳤던 <소유의 종말/2001>,<유러피언 드림>,<육식의 종말>등오로 대표되는 저서로 미래에 대한 전지구적 인식변화를 이끌어냈던 학자이다.  야만이 문명과 어떻게 구분되어지는도 알게해주고 이해되게 해준 내용 가득하다. 추천책인 <공감의 시대>를 읽으며 느끼는 여러가지중 핵심 몇가지이야기 소개한다. -공감이 인류역사속 인간존재를 야만에서 문명으로 진화시킨 핵심가치이다. -야만이 공감을 지배할 때 사회 핵심가치<공동체 이익(권력/돈)>와 감정 모두 파괴된다. 야만이 득세하는 시대는 우리가 잠시 공감을 멈춘때나, 강제적으로 공감이 막혔을때 우리사회를 독과점한다. 공감을 멈췄거나, 느리게 된 후진국은 국가주의라는 미명아래 개인 모든 권리가 막힌다. 한국을 예로 들자면 일본침략/군사독재시대라 보면 될것이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일에는 스마트시대가 도래했던 2007년쯤이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시민들이  한눈 파는 사이 야만의 힘으로 "댓글 조작"을 통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최고의 기능을 "공감 조작" 까지 했던것 기억한다. 이 두 야만의 정권 수장이 "악마적 디테일로 한국사회 야만의 사회"로 만들어 버린것을 다시 회복하는데 많은 사회적 비용지출 지금까지하고 있다. 그 비용이 얼마가 들더라도 그...

<전기료절약>전기 하마 전원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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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전기 하마 셋톱박스> 전기료 절약이 화두가 된 2018년 여름이다. 그런데 우리가 무심하게 매일 사용하면서도 가장 전기료를 많이 낭비하게 하는 것 있다. 바로 티브이 셋톱박스다. 집안에 대형티브이가 유행이 아니라 필수품이다. 먼저 집안에서 전기료를 항상 잡아먹는것 대기상태때의 소비전력을 보자. -티브이 0.065W / 42인치 LED TV -전자레인지 2.88W -전기밥솥 4.935W -에어컨    12.99W -케이블 TV 셋톱박스 17.39W 소비전력에서 최고가 여름 가장 걱정하는 에어콘도 아니다. 바로 티브이 셋톱박스다. 이것 출근하면서 전원코드를 뽑지 않는이상 알려진 소비전력을 24시간 소모하는것이다. 나의 돈이 그냥 낭비된다. 여기에 더한 모순이 있다. 전기제품인데도 다른 가정용 전자제품처럼 절전형제품 제조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셋톱박스(일반 케이블사, 디지털케이블사 제조) 모두가 다 이렇게 비절전형이다. 5대 MSO라고 불리는 케이블방송사인 티브로드, CJ헬로비전, 씨앤앰, CMB, 현대HCN과 IPTV사업자인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가 셋톱박스 제조사로부터 공급받은 59종의 셋톱박스의 대기전력과 가동전력을 보면 놀랄것이다. 자신 집 티브이근처에 붙어 있으면서 항상 전원이 켜져 있는 셋톱박스가 이렇게 <전기먹는 하마>인것 알게될것이다. < SBS 뉴스에서 보도했던 각 케이블 기업들 제조납품 셋톱박스 대기소비전력 수준이다>   기존 셋톱박스 제조사에서는 충분히 <절전형 기기> 제조기술 보유하고 있다. 단지 납품발주처(갑)들인 케이블기업들이 더비싸기기를 제조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부 고시한 전기절약 프로그램에 케이블방송용 셋톱박스는 해당되지 않는다. 결국 소비작 알아서 집을 나갈때, 티브이 보지 않을때 전원코드를 뽑아 두고 나가는것이 전기절약 첫째순서가 되게 살아야 할것이다. 42인치대형 ...

<맛있는커피>대만커피 농장 정보와 대만커피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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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커피 로드 구컹(古坑) 화산 농장 투어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산지 투어'는 성지순례와 같은 설렘을 줍니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싱싱한 커피나무와 열매를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대만(Taiwan)의 숨겨진 커피 명소 윈린현 구컹(古坑) 을 소개합니다. 찾아가는 길: 산속의 커피 마을 ■ 대만 남서부의 중소 도시 윈린(雲林)현 산악 지역에 커피 농장들이 모여 있습니다. 수도 타이베이에서 출발하면 기차로 약 3시간이 소요되며, 도착역은 두류(斗六)역 입니다. 📍 두류역 구글지도 보기 ■ 두류역에서 다시 택시를 타고 시골 산길을 달려 구컹(古坑)향 화산(華山) 지역까지 이동해야 합니다. 여기서 '향(鄕)'은 한국 시골의 '군' 단위 정도의 크기를 의미합니다. Tip 산을 끼고 올라가는 도로가에 커피 전문점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독특한 풍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 화산 커피농장 지도 👀 커피거리 로드뷰 보기 대만 커피의 현재: 작지만 강한 매력 화산 지역에는 약 70여 호의 커피 재배 농가가 있습니다. 연간 대만 커피 생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