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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미래 6대강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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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위 단일 종교 인구 인도네시아-> 미래의 강대국가를 알기에는 세상에는 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많은 변수속에서도 미래6대강대국 대열에 올라설 국가로 "인도네시아"를 이야기한다. 어떤 이유인지 알고 그들을 이해하는것 중요한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보면서 축구, 야구만 알아도 된다. 하지만 미래의 강대국이전에 종교적, 문화적으로 매력이 가득한 나라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수십년 동안 미국의 시각과 시선으로 세계를 약간 편향되게 봐야만했던사실이다. 그 때문에 선진국 대부분은 인도네시아를 미래의 강대국으로 보는 것 알지못하는 것 현실이다. 미국시각으로 근대화를 한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이슬람 편견은 상존한다. 그런 편견이 있기에 이슬람국가 인도네시아에 애써 모른척했던것이다.  다행히 인도네시아가 미국의 이슬람 억제정책에도 막지못할 저력을 가졌기에 한국의 80년대 성장률 이상을 보이며 아시안게임 유치했다. 2011년 전후 연평균 경제 성장률이 6%를 넘었다. 지정학적 조건이 좋은부분도 있지만 종교적 통일성으로 사회경쟁력 또한 높은 나라가 인도네시아다. (*혹자는 이야기한다. 경기운영에 미숙하다는등으로 상대국가 폄하는 몰지각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80년대 아시안게임, 올림픽게임 때 우리에게만 오픈되지 않았던 미숙한 운영사항들 많았던거 잊지 말고 평가하는것이 우선일것이다) 한국이 미국, 중국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그들에게 얻는 이익과 손해를 만회해줄 국가를 동반자로 함께하는것 중요하다. 미국의 대외정책 첫째 원칙은 <자국의 이익> 우선이다. 미국 자신의 이익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하는 나라가 민주국가이든, 독재국가이든 무관하게 파괴한다. 도움되면 적당히 억누르며 미국자국이익을 지속되게 한다. 이것이 국제사회 규칙이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중국역사에서 중국이 뭉치면(통일) 수년내 분열이 급격히 발생했다. 그래서 더욱 독재를 강하게 하는 방향으로 시진핑은 시스템보완하고 있다. ...

<부동산마케팅>독점시장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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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독점된 부동산시장은 결국 붕괴된다. 부동산(아파트)로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듣곤한다. 이렇게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데 쓸돈 없다며 경제는 어렵다고 언론들이 연일 침소봉대한다. 이런 모순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언론들은 누구의 이익을 위해 모순된 논리를 사실처럼 퍼지게 하고 있늘까.  현재 다수의 언론들이 대한민국 가구 100%중 5.1%만을 위해 존재하는 듯싶다. 이익을 독점한 기업(개인)을 보호해줌으로써 광고비 지속적으로 지급받기 때문에 그들 보호하는것 당연하다. 하지만 언론이라고 하면 사실을 제대로 보도해야 "언론"이라 칭할수 있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언론이란 이름아래에 특정이익집단 보호하는 <이름만 신문사>인 이익보호 집단 존재하는것 당연한 현실이다. 그러기에 개인 스스로 <뉴스사용법>중에서 <기사속 진실 알아보기>는 필요하다. 부동산 투기를 하는 사람들은 특정 극소수들이다. 그들이 가진 주택보유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정부에서 보유세를 이야기하는것이다. OECD 선진국들 대부분은 부동산거래세금은 줄이고 보유세를 강화는 쪽으로 세금정책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 보유세가 국민.개인들에게 거의 영향없다. 아래 통계자료를 보면 전체 대한민국 등록가구수중 5.2%만을 대상으로 하는것이다. 언론이 정상이라면 95%가량의 1인 1가구를 대변해야 옳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5.2%인 부동산다세대 보유자 극소수를 위해서 이렇게 나라망할듯이 기사를 만들어 내며 <소수를 위한 이익 독점 구조>를 유지하고자 하는 모습보인다. *기자, 데스크(편집장)도 통계자료 다 안다. 2015년 아래 자료는 박근혜 정부시절 만들어진 자료이다.  아파트로 돈을 벌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중은 인구수와 등록된 가구수 데이터만 봐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깊은 생각따위 필요없다. 숫자만 봐도 얼마나 편중된 부동산 소유가 문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