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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신제품>애플 AR혁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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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글라스>애플의 다음 혁신 담긴 Apple AR Glasses 애플의 혁신은 전세계를 4차산업 혁명의 세계로 이끌었다. 그 다음 모든 기업들이 상향평준화되어 왠만한 기업들은 애플의 스마트폰 시스템 제조방식으로 폰을 만들어 팔고있다. 애플은 인공지능 시리/Siri로 미래산업의 혁신을 또 한번 열어줬다. 스마트워치도 최초 출시하고 여전히 점유율 전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배경에는 애플 수익대비 지출은 R&D 지출은 매우 인상적이다. 지난 6개월 동안 애플의 R&B 지출은 37억달러(한화 4조1억여원/2018.08.31 환률기준)였다. 지난 2012년 애플의 R&D 한해 지출과 맞먹는다고 한다. 연구 하지만 제품과 기술결과물에 대한 언급을 잘 하지 않는 성향을 가진 기업이 애플이다. 그기에 더해 작은 스타트업중 미래기술력 있다고 판단되는 곳들을 인수합병해서 그들이 보유한 기술력을 자기화 시켜 시대를 혁신시키는것에도 전력투구하고 있다. -3D인식하는 기술력을 가진  PrimeSense 이스라엘 스타트업 기업 인수 -AR 렌즈/글래스 투명화면+일광빛아래구현되는 기술력 가진 스타트업 기업 인수 이 두가지 기술중 첫째 것은 이미 "아이폰X/iPhoneX"의 3D얼굴인식으로 상용화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것은 향후 1~2년내 출시예상되는 "애플 글래스/Apple AR Glasses"(가칭)에 투염한 안경렌드위나 선글라스위에 구현될듯싶다.  최근 여러곳의 애플소식에서 곧 애플에서 AR Glasses를 출시할것이라고 예상한다.  기대 큰 이유는 현실속에서 스마트삶을 구현하기 가장 좋은것 안경이나 렌즈가 아닐까 싶다.

<볼만한전시>2018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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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전시> 2018 광주비엔날레-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 가을의 좋은 날씨 만큼 좋은 전시회가 많이 열린다. 광주에 세계 5대 비엔날레가 있다. < 2018 광주비엔날레 >이다.  특히 북한작가들의 작품을 이번 비엔날레에 소개한다고 보도되고 있다. 기간은 2018.9.7(금)~11.11(일) 동안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주제다. 2018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에 전시소개 가 잘 되어 있어 그대로 소개했다. 주제전 2018광주비엔날레‘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에는 42개국 163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특히 주제전은 기존의 단일 총감독제에서 벗어나 다수 큐레이터제를 시도합니다. 11명의 큐레이터는 7개의 전시를 통해 세계화 이후 민족적·지정학적 경계가 재편되고 있는 동시대 현상 속에서 지정학적 경계를 넘어 정치, 경제, 감정, 세대 간 복잡해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굳건해지고 있는 경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전은 광주비엔날레 주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에서 펼쳐집니다.   2018광주비엔날레에는 세계적인 스타 작가에서부터 광주비엔날레에 처음 참여하는 신진 작가까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상, 설치, 평면,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대 현대미술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쿠바 작가 콜렉티브 로스 카핀테로스(Los Carpinteros), 프란시스 알리스(Francis Alÿs), 알라 유니스(Ala Younis), 카데르 아티아(Kader Attia), 호 추 니엔(Ho Tzu Nyen), 실파 굽타(Shilpa Gupta), 딘 Q. 르(Dinh Q. Lê), 나라 요시토모(Yoshitomo Nara) 등의 세계적인 작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GB커미션 새롭게 신설된 GB커미션은 구 국군광주병원과 같은 광주민주화운동의 사적지에 기...

<빛마케팅>제주도여행-Jeju Light Art 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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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무색이면서도 사람의 손길이 전달되면 무한의 색을 만들어내는 어떤것이다. 그 빛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매료시키는것 가장 큰 효과가 있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을 한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의 섬이 되었다. 2018년 7월27일~10월24일까지 90일 동안 제주도에서 빛축제를 개최한다.  <제주에 빛의 바람이 불다>라고 제주 빛축제를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 조명 예술가 6명의 작품을 제주도 섬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듯싶어 반갑다. 이 전시회 6명 작가중 대표작가로 선정되어 아시아 첫 방문한 < 영국 작가 브루스 먼로 >는 3만개의 LED 발광체로   1,800여㎡ 면적을 빛으로 "오름"을재창조했다고 한다. 제주도 빛의 바람을 눈.마음으로 느껴볼 <빛여행> 기간에 다녀오는것 어떨까 싶다.   정식 명칭은 <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Jeju Light Art Fest > 이다.  제주도에서 <빛마케팅>을 통해서  다양한 SNS 소통방식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제주도 빛축제를 미리 볼수있는 < 유튜브채널 빛마케팅 >링크 소개해둔다.  <제주도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들 내용에 자세한 축제 내용 담겨 있어 그대로 소개해둔다>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제주 LAF)'는 Light(빛)를 매개로 한 세계적인 예술작품들을 선보이는 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매개체로서의 Light(빛)는 밝기와 색채 등 그 형태가 주는 무궁무진함으로 인해 신비롭고 환상적이며 때로는 경외감을 주고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제주 LAF는 이 Light(빛)를 통하여 기존의 평온하기만 했던 녹차 밭을 매혹적인 야외 전시공간으로 완벽히 재탄생 시켰습니다. 제주 LAF가 소개하는 작품들은 빛과 어둠의 상생, 상충을 통한 조화와 반전을 보여줍니다. 빛과 어둠의 상생은 선과 악이 서로의 ...

<디자인>선물하고싶은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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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갈피> 외국의 한 박물관의 아트샵에서 판매하는 책갈피이다. 책을 볼때 책갈피를 잘 사용할듯하지만 실제는 종이 조각이나 메모지 하나로 읽던 곳에 표시를 해둔다. 하지만 이 책갈피를 사용하면서 책을 열고 닫을때 작은 재미가 생겼다. 가격도 3천원이하이다. 게다가 이 책갈피는 동적인 이미지를 담은 3D 이미지로 프린트 된 책갈피라 보는 각도에 따라 움직이는 영상이 드러난다. 시선을 잡아두는 매력도 있다. 뒤면에는 cm와 inch 자도 담겨 있다. *앞면에는 3D인쇄로 보는 각도에 따라 아래 이미지처럼 움직이게 보인다.  뒤면에는 cm와 inch 작은자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