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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전시>2018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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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전시> 2018 광주비엔날레-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 가을의 좋은 날씨 만큼 좋은 전시회가 많이 열린다. 광주에 세계 5대 비엔날레가 있다. < 2018 광주비엔날레 >이다.  특히 북한작가들의 작품을 이번 비엔날레에 소개한다고 보도되고 있다. 기간은 2018.9.7(금)~11.11(일) 동안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주제다. 2018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에 전시소개 가 잘 되어 있어 그대로 소개했다. 주제전 2018광주비엔날레‘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에는 42개국 163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특히 주제전은 기존의 단일 총감독제에서 벗어나 다수 큐레이터제를 시도합니다. 11명의 큐레이터는 7개의 전시를 통해 세계화 이후 민족적·지정학적 경계가 재편되고 있는 동시대 현상 속에서 지정학적 경계를 넘어 정치, 경제, 감정, 세대 간 복잡해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굳건해지고 있는 경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제전은 광주비엔날레 주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에서 펼쳐집니다.   2018광주비엔날레에는 세계적인 스타 작가에서부터 광주비엔날레에 처음 참여하는 신진 작가까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상, 설치, 평면,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시대 현대미술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쿠바 작가 콜렉티브 로스 카핀테로스(Los Carpinteros), 프란시스 알리스(Francis Alÿs), 알라 유니스(Ala Younis), 카데르 아티아(Kader Attia), 호 추 니엔(Ho Tzu Nyen), 실파 굽타(Shilpa Gupta), 딘 Q. 르(Dinh Q. Lê), 나라 요시토모(Yoshitomo Nara) 등의 세계적인 작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GB커미션 새롭게 신설된 GB커미션은 구 국군광주병원과 같은 광주민주화운동의 사적지에 기...

<빛마케팅>제주도여행-Jeju Light Art 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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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무색이면서도 사람의 손길이 전달되면 무한의 색을 만들어내는 어떤것이다. 그 빛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매료시키는것 가장 큰 효과가 있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을 한다.  제주도가 빛마케팅의 섬이 되었다. 2018년 7월27일~10월24일까지 90일 동안 제주도에서 빛축제를 개최한다.  <제주에 빛의 바람이 불다>라고 제주 빛축제를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 조명 예술가 6명의 작품을 제주도 섬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듯싶어 반갑다. 이 전시회 6명 작가중 대표작가로 선정되어 아시아 첫 방문한 < 영국 작가 브루스 먼로 >는 3만개의 LED 발광체로   1,800여㎡ 면적을 빛으로 "오름"을재창조했다고 한다. 제주도 빛의 바람을 눈.마음으로 느껴볼 <빛여행> 기간에 다녀오는것 어떨까 싶다.   정식 명칭은 <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Jeju Light Art Fest > 이다.  제주도에서 <빛마케팅>을 통해서  다양한 SNS 소통방식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제주도 빛축제를 미리 볼수있는 < 유튜브채널 빛마케팅 >링크 소개해둔다.  <제주도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들 내용에 자세한 축제 내용 담겨 있어 그대로 소개해둔다>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제주 LAF)'는 Light(빛)를 매개로 한 세계적인 예술작품들을 선보이는 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매개체로서의 Light(빛)는 밝기와 색채 등 그 형태가 주는 무궁무진함으로 인해 신비롭고 환상적이며 때로는 경외감을 주고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제주 LAF는 이 Light(빛)를 통하여 기존의 평온하기만 했던 녹차 밭을 매혹적인 야외 전시공간으로 완벽히 재탄생 시켰습니다. 제주 LAF가 소개하는 작품들은 빛과 어둠의 상생, 상충을 통한 조화와 반전을 보여줍니다. 빛과 어둠의 상생은 선과 악이 서로의 ...

<오늘의사진>기술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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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보는 것을 그리는게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그린다" by 피카소  사진에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학과 의학적 도구만 알고 있는 X-Ray라는 특별한빛을 이용해서 꽃사진을 찍었더니 새로운 모습이 드러났다. 우리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빛(광선)으로 특별한 독일 물리학자 뢰트겐(1845~1923)이 1895년 발견된 X-Ray. 그는 자신의 아내손을 최초의 사진으로남겼다. 그 때 그는 "I have seen my death"라고 했다.  당시의 충격이 담긴 문장이다. 이 과학적 발견은 사람들에게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인식의 변화는 문화적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우리에게 추상화 작가로 유명한 피카소(1882~1973). 초기 그의 작품성향은 철저히 사실주의에 입각하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런 사실주의 화풍의 작가가 시간이 지나고 정치,경제,사회, 과학의 변화의 중심세대를 살아가면서 점차 추상화가로 변했던 것이다. 엑스레이사진들은 흑백으로만 촬영되기 때문에 이후 칼라작업을 수작업인 후보정을 거쳐야 한다. 물론 흑백으로 매력 있지만 칼라가 주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 듯싶다. 그래서 이 사진 영역을 "사무실예술"이라고 하는것이다. 현대예술에 영역의 파괴 덕분에 이 사진들도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1895년 방사선사진촬영  발견이후 많은 사람들이 X-Ray를 이용한 사진들을 소개했었다. Hall-Edwards(1914), Albert Richards(치과의사 1971),  Judith McMillian, Steven N Meyers(미국 사진가), Albert Koetsier(17년전 쯤에 덴마크 출신 사진가) 등이 방사선촬영 흑백( X-Ray 사진이라고도함) 꽃 사진을 후보정으로 색상을 입힌 인화사진이 인상적인 사진으로 소개되고 있다. 아이디어가 재미나다. 디지털 사진이 이제...

<디자인>선물하고싶은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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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갈피> 외국의 한 박물관의 아트샵에서 판매하는 책갈피이다. 책을 볼때 책갈피를 잘 사용할듯하지만 실제는 종이 조각이나 메모지 하나로 읽던 곳에 표시를 해둔다. 하지만 이 책갈피를 사용하면서 책을 열고 닫을때 작은 재미가 생겼다. 가격도 3천원이하이다. 게다가 이 책갈피는 동적인 이미지를 담은 3D 이미지로 프린트 된 책갈피라 보는 각도에 따라 움직이는 영상이 드러난다. 시선을 잡아두는 매력도 있다. 뒤면에는 cm와 inch 자도 담겨 있다. *앞면에는 3D인쇄로 보는 각도에 따라 아래 이미지처럼 움직이게 보인다.  뒤면에는 cm와 inch 작은자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니콘카메라>NikonZ7,Z6/니콘 미러리스 Z7, Z6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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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신제품 Z7,Z6 출시> 니콘 카메라로 사진을 배운 세대들에게 브랜드 가치는 절대적이다. 1900년대 미츠비시 그룹 광학기기에서 탄생되 니콘(나이콘/nikon)이란 이름을 가지게 된다. 독일의 뛰어난 광학기술를 부뤄워했던 당신 일본정부는 내부의 군사기술적 요구를 1917년 미츠비시의 자회사인 '일본광학공업주식회사'로 탄생시키며 카메라+광학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2차대전 중에 일본광학은 1932년 사진렌즈 브랜드 'Nikkor'를 만든다. 일본의 전쟁 패배로 군수기업들 모두가 큰손실을 본다. 니콘도 에외는 아니었다. 이후 생존을 위해 1946년 기업명을 '니콘'으로 바꾼다. 지금 브랜명이 그때 탄생된것이다. 한국전쟁의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본 영역중에 '니콘'도 대표적 렌즈일것이다. 한국전쟁 취재중인 미국 사진작가 던컨이 자신의 라이카 카메라에 니콘렌즈를 장착해서 사용하며 제품을 극찬한다. 그로 인해 니콘렌즈와 브랜드는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로 알려지게 된다. 이후 1959년 니콘은 자사 최초 SLR 카메라 Nikon F 를 출시했다. 유명한 <니콘 F 마운트>란 말이 이때 태어난것이다. 세계최초의 SLR 카메라 아님에도 기존 SLR카메라들의 단점을 거의 보완해서 출시, 기자들의 호응까지 받으며 세계적 카메라브랜드로 자지를 잡는다. 1980년 한국 신문사 보유 상당수 카메라가 바로 Nikon F3 였다는것 사람들은 기억한다. 영화나, 음악, 음향컨텐츠속 카메라 셔터소리나 필름감기는 사운드 모두 니콘의 것에서 시작된것이다. 그정도로 완성도를 높여서 탄생된 카메라가 니콘이다. DSLR시대에 니콘은 지속적으로 F마운트 렌즈호환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는 출시를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드디어 F 마운트 렌즈 호환가능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7, Z6 를 출시했다. 2018년 8월 23일이었다.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