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대관령.장평선거 캠페인 기록

>

5월 29일 평창·진부 선거 캠페인 기록

[오전] 대관령 올림픽프라자 유세

시작과 열정: 새벽 5시 30분 기상 후 올림픽프라자로 향했습니다. 7시부터로터리 주변에서 부부가 함께 선거운동을 시작했으며, 민주당 지지자들과 운전자분들의 응원 덕분에 피곤함을 잊고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유세 장소 조정: 8시경 심재국 후보 배우자와 선거운동원 6명이 우리 자리에서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통상 1시간 정도 머무는 것을 알기에 자리를 피해 다른 사거리에서 운동하다가, 9시에 다시 올림픽프라자 로터리로 돌아와 더욱 열정적으로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방종] 부부가 혼신을 다한 노력을 폄하하고 예의도 없이 행동한 후보자녀

기대와 현실: 원래 계획은 후보 막내 자녀와 7시에 만나 명함 전달 및 상가 방문 유세를 진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자녀의 오만: 그러나 자녀가 "명함을 기존 운동원들이 다 나눠줬기 때문에 명함 더 드릴 필요가 없다"고 강하게 주장하여 설득을 포기했습니다. 원래 자녀가 우리와 함께 유세허락한 목적은 선거법 위반없이 주변 상가, 길거리 등에 자유롭게 방문하며 명함드린다는 명분이었습니다.

대응 및 상황 종료: 이러한 본분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는 상황 속에서, 사무장께 "공주님을 모실 수 없다"고 통보했습니다. 선거본부팀과 합류해 원하는 방식으로 운동할 것을 권했고, 후보 막내 자녀는 우리 부부에게 "인사도 없이" 8시 30분에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후 부부는 11시 30분까지 홍보에 더욱 집중했습니다.

[오후] 장평로타리 및 관내 마을 집중 유세

마을 스킨십: 대관령에서 봉평으로 이동하는 길목인 이목정 1리·2리 마을회관 및 농로를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장평로타리 집중 유세: 12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평창 IC가 위치한 장평로타리에서 4시간 동안 집중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북부와 남부 평창을 잇는 길목이라 1분당 약 30대의 차량이 오가는 주요 거점이었으며, 속도를 줄이며 관심을 보여주시는 시민들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일정 종료: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오후 6시에 귀가하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 [현장 기록] 승리를 위해 겸손했던 하루, 평창 남부권 24개 마을 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