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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의 독보적 아이콘처럼? 90년생 용혜인의 백발, 타고난 유전인가 치밀한 이미지 메이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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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정치 칼럼 마리 앙투아네트식 파격 스타일링인가 고뇌의 산물인가: 용혜인의 백발을 소비하는 대중의 시선 외모 프레임을 넘어 실력으로 증명한 '일 잘하는 젊은 정치인'의 조건 머리카락 앞머리에 선명하게 자리 잡은 은빛 백발. 90년생 젊은 여성 정치인의 머리에 돋아난 흰머리를 두고 한때 세간은 들끓었습니다. "트렌디한 브릿지 염색이냐", "더 노련해 보이려는 치밀한 정치적 연출(코스프레)이냐"는 의심 섞인 시선이 쏟아진 것입니다. 프랑스 궁정의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이었던 마리 앙투아네트 처럼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한 파격적 스타일링이었을까요, 아니면 밤낮없는 번민이 빚어낸 고뇌의 산물이었을까요? 대중이 겉모습의 색(色)에 몰입하는 동안, 정작 그 머리칼 아래에서 벌어진 진짜 서사는 다른 곳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1. 프레임의 덫: '연출'이라는 의심과 담담한 실체 논란이 확산되자 용혜인 의원은 수차례에 걸쳐 실제 새치임을 밝혔습니다. 2023년 방송 인터뷰를 통해 "조부와 부친 모두 특정 부위에 흰머리가 집중되어 나는 집안 내력(유전)"이라고 털어놓았고, 이듬해에는 논란을 종식시키듯 직접 앞머리를 검게 염색하는 일상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 정치적 의도로 재단하려 했던 세간의 시선은 허탈할 정도로 단순한 '자연의 유전' 앞에서 머쓱해졌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이 독특한 은빛 포인트가 대중에게 강렬한 시각적 인상을 각인시키는 묘한 매력 자산으로 작동했다는 사실입니다. 2. 수백만 뷰가 증명한 실력: 송곳 질의와 국감 활약 시각적 개성이 초기 호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용혜인이라...

●부동산 부자 구하려 원칙 버린 이재명, 김민석 픽업과 우클릭이 자초한 지지율 30%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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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진단 '더 큰 목소리'에 굴복한 권력 지지율 30%가 보내는 마지막 경고와 후퇴하는 원칙 “더 큰 목소리” 에 반응하는 권력은 결국 “더 많은 시민” 의 목소리를 놓치게 됩니다. 정권의 정책과 인사 결정이 다수 시민보다 조직적이고 영향력 있는 소수의 목소리에 더 크게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 시민들은 묻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인사 결정 기준이 누구를 향하고 있는지에 대해 시민들이 의문을 갖게 만드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되는 것이 발표한 지 불과 29일 만에 수정된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축소안' 입니다.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12억 원에서 9억 원으로 낮추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현행 12억 원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핵심은 '정책 수정' 자체가 아니다 정책은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왜 수정했는가 , 누구의 목소리가 결정에 더 크게 작용했는가입니다. 기득권 포위망과 인사 선택의 본질 정치권에서 특정 인물과 세력의 영향력이 지나치게 커지고 있다는 시민들의 우려가 있다면 그것 역시 검증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김민석 대표를 둘러싼 정치적 평가 역시 지지자와 비판자의 시각이 크게 엇갈립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외연 확장을 위해 강남 표심을 의식...

★전두환똘마니 허화평을 국회로 부른 이진숙, 용인한 국민의힘…12·12·5·18·12·3을 바라보는 대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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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는 정말 이래야 하는가? ― 헌법을 말하면서 독재의 그림자를 선택하는 정치 ```html 시사비평 · 헌법과 민주주의 대구는 정말 이래야 하는가? ― 헌법을 말하면서 독재의 그림자를 선택하는 정치 문제는 대구 시민 전체가 아니다. 문제는 독재와 헌정질서 파괴의 역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정치, 그리고 그런 정치를 반복해서 선택받게 만드는 정치적 구조다. 최근 국회에서 열린 5·18 관련 토론회를 둘러싼 논란을 보면서 다시 묻게 된다. 대한민국은 과연 독재와 군사반란의 역사를 어디까지 용인할 것인가? 특히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국회 5·18 관련 포럼에 12·12 군사반란 당시 신군부 핵심 인사였던 허화평 씨가 참석한 일을 단순히 '학술의 자유'라는 말 하나로 덮어도 되는 것인가. 나는 이것을 단순한 토론회 논란으로 보지 않는다.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문제 라고 본다. ◆ 먼저 분명히 하자 대구 시민 전체가 전두환이나 박정희를 지지한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나 선거는 정치적 선택이고, 그 선택에는 결과에 대한 시민사회의 성찰도 필요하다. 특정 정치인을 반복해서 선택한 결과 그 정치인이 국회와 지방정부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면, 우리는 그 선택이 어떤 정치와 어떤 역사를 지지하는 결과로 이어지는지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1. 이진숙의 당선이 던지는 불편한 질문 2026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

●“종부세 완화, 신앙인가 특혜인가” 김민석 대표의 ‘하늘’ 수사 뒤에 숨은 부동산 기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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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말과 행동을 함께 보자 “하늘과 국민이 두렵다”던 김민석 대표에게 묻는다 ‘하늘’ 뒤에 가려진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취임 직후 부동산 정책은 왜 달라졌는가? 정치인의 말은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이 정말 봐야 하는 것은 그 말 뒤에 이어지는 행동 입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자신의 40년 정치 여정을 돌아보며 “하늘과 국민이 가장 두렵고 감사하다” 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국민은 물어야 합니다. “그 ‘하늘’은 누구이며, 그 ‘국민’은 누구입니까?” ① 김민석 대표가 실제로 한 말 2026년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는 공식 수락연설을 통해 “당원께 감사드리고 국민께 감사드리고 하늘에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제 40년 정치의 한 줄 결론은 하늘과 국민이 가장 두렵고 감사하다.” 이 표현 자체를 문제 삼을 이유는 없습니다. 정치인이 개인적인 신앙을 갖는 것은 자유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치인이 공개석상에서 자신의 정치 인생을 결산하며 ‘하늘’과 ‘국민’을 특별히 함께 언급했다면 , 국민이 그 의미를 묻는 것 역시 민주주의에서 당연한 권리입니다. ② 그런데 불과 며칠 뒤, 부동산 정책에서 이상한 장면이 나왔다 김민석 대표가 당대표로 취임한 뒤 처음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논의됐습니다. 정부안의 중요한 방향 가운데 하나는 실...

●"윤석열·MB 땐 '그린벨트 풀어 주택공급', 지금 용산 임대주택은 결사반대하는 기득권의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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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비평 에세이 오염된 땅을 덮은 잔디와 '내로남불'의 극치 용산 어린이정원 잔혹사와 주택 공급의 본질 기득권의 졸속 행정 청산과 미래 세대를 위한 주거 정의 바로세우기 권력의 탐욕과 졸속 행정이 남긴 상흔은 언제나 국민의 몫으로 돌아옵니다. 대통령실 이전과 함께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조성되었던 '용산 어린이정원' 의 실체가 백일하에 드러났을 때 대중이 느낀 분노는 참담함 그 자체였습니다. 1. 독성 물질 위에 깔린 1,800억 잔디밭의 허구 미군 기지 반환 부지의 지하층은 수십 년간 누적된 기름 유출과 벤젠, 다이옥신 등 치명적인 유해 물질 로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었습니다. 나무 한 그루 깊게 뿌리내릴 수 없는 오염토를 근본적으로 정화하기는커녕, 눈가림용 잔디를 깔고 방탄유리를 두르는 데 무려 1,800억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혈세 가 낭비되었습니다. 어린이의 이름을 빌린 공간의 지표면 아래에 독성 오염토가 도사리고 있는 비극, 이것이 보수 정권 졸속 행정의 적나라한 민낯입니다. 2. 내가 하면 ‘미래 주택’, 남이 하면 ‘역사의 죄’? 역대급 말바꾸기 더 기가 막힌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정치권의 이중 잣대와 파렴치한 여론 선동 입니다. 과거 MB 정부 시절은 물론, 2024년 8월 윤석열 정부 당시 서울시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할 때만 해도 "미래 세대를 위해 훼손된 그린벨트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겠다" 며 앞장서 목소리를 높이던 이들이 누구였습니까? 보수 정치권의 낯 뜨거운 '내로남불' 타임라인 보수 정권 집권 시기 현 정부 서민 주택 추진 시기 ...

부끄러움을 모르는 기득권에게 내리는 역사적 단죄: 친일 재산 환수는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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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속에서 벗어난 삶은 어디로 흘러갈지 모른다. 심지어 익숙함으로의 회귀, 과거 삶의 향수가 나타나기도 한다.” ─ 마틴 하이데거 1. 해방 뒤의 혼란, 그리고 익숙했던 굴종으로의 회귀 ─ 일본 제국주의의 가혹한 식민 지배에서 벗어났을 때, 우리 사회는 길 잃은 양처럼 깊은 혼란에 직면했습니다. 민족의 참된 지도자들은 주체적인 민주공화국의 길, 즉 '우리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자고 외쳤습니다. ─ 그러나 친일 관료와 법기술자, 친일 학자와 기득권 세력은 익숙했던 과거 식민지 권력 시스템으로 되돌아가길 원했습니다. 해방 정국 속에서 반민특위가 무력화되고 단죄가 멈추자, 민족을 배반해 쌓아 올린 불의한 기득권은 대물림되며 견고한 성벽을 쌓았습니다. 2. 친일에서 독재, 그리고 헌정 유린으로 이어진 카르텔 ─ 청산되지 못한 친일 잔재는 독재 정권에 부역하고 헌정 질서를 흔드는 역사적 퇴행으로 이어졌습니다. 국가의 근본을 지키는 대신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법치를 교란하고 내란 행위자에 대한 법적 처벌과 체포를 방해하는 행태는, 과거 반민족 행위에 면죄부를 주려 했던 왜곡된 권력 카르텔의 연장선에 닿아 있습니다. ─ 식민 지배의 논리를 옹호하고 헌정 파괴에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행태는 헌법 전문이 천명한 3·1운동의 독립 정신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일입니다. 3. 부끄러움을 아는 역사, 정의가 바로 서는 출발점 ─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의원의 지적처럼, 조상의 과오를 마주했을 때 필요한 것은 이를 덮으려는 억지가 아니라 부끄러움을 인정하고 역사의 정의 앞에 책임 있게 행동하는 자세입니다. ─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불법...

💥2002년 노무현 배신, 2026년 총리 사퇴… '김민새' 김민석을 또 속아 넘어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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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긴급 비평 김민석을 다시 믿어도 되는가 ― 철새 행보와 특정 교회 세력 결탁 의구심, 그리고 당대표 출마의 진실 📢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로 이어진 보수 권력 탄생의 그늘에는 신천지를 비롯해 독재와 내란을 옹호해 온 사악한 대형교회들 이명박, 박근혜 결탁 내용 이 자리 잡고 있었다는 사실이 특검과 언론을 통해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교회 세력이 대통령을 만들 수 있다"는 그릇된 신화가 정치를 오염시켜 온 것입니다. 최근 민주당 내부로 신천지 논란을 끌어들여 당내 갈라치기의 불을 지핀 당사자가 바로 김민석 전 국무총리 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매우 심각하고 합리적인 의구심을 던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최근 특정 기독교계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던지면서도, 정작 12·3 내란 사태를 지지하고 민주주의를 짓밟은 극우 대형교회들 이명박, 박근혜 결탁 내용 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비판하거나 책임을 물은 적이 없습니다. ❓ 왜 그는 내란 세력인 사악한 종교 세력 앞에서는 입을 닫으면서, 당내 동지들을 향해서는 칼날을 세우는가? 이것은 그가 과거 2002년 정치적 이익을 좇아 민주당을 버렸던 '철새 본능' 을 여전히 버리지 못한 채, "교회 세력과 결탁해야 차기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헛된 믿음 으로 민주당원과 민주시민사회를 또다시 속이려 하는 것 아닙니까? "국가를 위해 한 몸 희생하겠다"며 총리직에 앉았던 그가, 그 자리를 단칼에 던져버리고 당대표로 나선 진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아닙니까? ⚡ 1. 2002년 10월 17일의 배신과 총...

🚩유시민은 왜 소통 대신 선동을 선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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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비평 유시민은 왜 '소통' 대신 '선동'을 선택했나? 권력 없는 지식인의 불안감과 대중 선동의 정치 심리학 분석 📌 핵심 영상 요약 ("유시민 그건 선동이잖아") 유시민 작가의 주장: 대통령/위정자를 설득할 생각은 없으며, 오직 시민에게 현실을 전달해 국민이 직접 나서서 바로잡도록 하겠다. 오윤혜의 팩트폭격: 최고 권력자와 직접 소통하고 설득하려는 노력 없이 대중만 자극하는 것은 소통이 아니라 '선동' 에 불과하다. 1. 합리적 비판: 제도적 소통의 무력화와 책임 회피 지식인이자 공적 영향력을 지닌 인물이 권력자와의 설득·대화 가능성을 스스로 닫아버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정치적 태도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적 비평의 목적은 국정 운영의 변화와 제도적 개선을 도모하는 데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유 작가처럼 "대통령이 들으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다"라며 권력 대담을 거부하고, 오직 대중의 분노만을 집단적으로 자극하는 방식은 민주적 소통 체계를 무력화하는 전형적인 선동 전략 에 해당합니다. 이는 본인이 입힐 정치적 영향력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고도의 책임 회피이기도 합니다. 2. 행동 배경 추정: 재력·명예는 가졌으나 '권력'이 없는 자의 불안 유시민 작가는 작가로서의 명성과 경제적 재력을 갖춘 사회적 기득권층입니다. 그러나 현실 정치의 직접적 '권력' 에서는 소외되어 있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구조적 위치는 다음과 같은 발작적 선동 행위의 배경이 됩니다. ...

★'노무현 사위'라는 완장 차고 관종짓? 곽상언 의원의 모자란 인격과 추악한 질투심의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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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사위'와 '노무현 정신': 호가호위와 헌신의 극명한 대비 [시사만평] '노무현 사위'와 '노무현 정신': 호가호위와 헌신의 극명한 대비 [시사만평] 호가호위하는 '정승집 개' 곽상언과 밭을 일구는 '진짜 정신' 유시민 서론: 한 장의 만평으로 보는 노무현 계승의 논란 최근 노무현재단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포착한 시사만평이 화제입니다. 이 만평은 '노무현 사위'라는 후광에 기댄 곽상언 의원과 노무현의 정신을 헌신적으로 실천하는 유시민 작가를 극명하게 대비시키며, 무엇이 진정한 계승인지 묻습니다. 곽상언: 호가호위하는 '정승집 개' 만평의 왼쪽, 호랑이 위에 앉아 정승 행세를 하는 곽상언 의원의 모습은 '호가호위(狐假虎威)'를 상징합니다. 그는 장인의 위세에 기대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챙기려는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그의 주변에는 질투심과 열등감이 서려 있으며, 유시민 작가의 무보수 헌신을 두고 "유튜브 68% 유시민 홍보!"라며 억지를 부리는 종이를 흔들고 있습니다. 오직 얄팍한 노이즈 마케팅을 위한 모자란 인격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정승집 개 노무현 사위 호가호위 질투심 인격 부족 정치적 이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