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장로가 이단과 손잡다” MB의 소망교회 인맥이 국민의힘을 신천지 놀이터로 만든 전말

정교유착 20년의 실체: 신천지와 보수정치

2007년 한나라당 경선부터 2026년 합동수사까지

1️⃣ 2007년: 침투의 시작 (MB 경선)

  • 🔹 빌립 뉴라이트: 신천지 12지파의 조직적 당원 가입 (10,670명 목표)
  • 🔹 이명박 지지: 종교 활동에 유리한 권력 구조를 위해 조직 표 몰아주기
  • "권력을 위해 이단에게 영혼을 판 장로" 논란의 시초

2️⃣ 2012년: 협력의 제도화 (박근혜 캠프)

  • 🔹 핵심 포진: 신천지 수석장로 출신 황○○, 새누리당 상임고문 역임
  • 🔹 명칭 논란: '신천지'의 순우리말인 '새누리' 당명 및 로고 유사성
  • 🔹 상징성: 훗날 이만희 총회장이 착용한 '박근혜 시계' 논란

3️⃣ 윤석열 시대: 당원 조작의 일상화

  • 🔹 보은 의혹: 압수수색 신중론에 대한 대가성 조직 동원
  • 🔹 고동안 녹취록: 정치권과의 구체적 거래 정황 및 '대구 보고서'
  • 🔹 군인 동원: 현역 군인 신도까지 정당 가입 강요 (정당법 위반)

4️⃣ 2026년: 마지막 심판 (합동수사)

"필라테스 프로젝트 & 텔레그램 지시문 확보"

검·경 합수본, 이만희 총회장 피의자 적시 및 2007년부터의 정교유착 실체 전면 수사 착수

"종교는 신앙으로, 정치는 시민의 영역으로"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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